검백혈구 감소증..
야미..(61.72)
2002-10-2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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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감염되고 말았네요.
다른 경로는 없습니다.
공기로 전염되는 바이러스는 아니라 하시더군요.
아마 내성인자를 갖고 있다가 스트레스나 여러가지 원인으로 발명한것 같다 말씀하십니다.
잠복기간이 일주일에서 열흘정도... 라는것은 보통 아실겁니다.
저는 오늘 아침 차샘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사진속의 아이 데리고..
사진속의 아이 엄마가 후원란 고양이...기때문에 그 아이한테 이미 내성인자가 있을지도 모르지요.
그나마 현재 다행인것은 같은 형제 아기는 밥 제일 잘먹고... 제일 활발합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그 무엇도 안심할수 없는 일이지요..
구토하는 아이 있음 당장 데리고 오라하시더군요. 주사 맞히러..
선홍이는 물밖에 못 먹고 있습니다.
맑은 설사라는... 탈수증때문에 심히 목이 탈겁니다.
아무것도 먹지 못합니다. 물이나마 마시는것은 그나마 다행이라고 하지만...
열이 올라갔다 떨어졌나봅니다. 일반 체온보다 낮대요.
더 안좋다는..
키트 검사를 했는데 무척 심하다는군요.
알아차리지도 못하고.. 아이가 심하게 아파해서 병원에나 데리고 가다니..
제발..부디.. 그 병이 아니길 바랬건만...
저희집은 총 비상이 난거지요.
다른 아이들은... 다른 아이들은... 아직 발병되지 않았지만... 정말 걱정만 될뿐..
아.. 한 아이가 또 기운이 없어요.
잠만 자요...
아.. 물론 저희 애기들 원래 잠 많이 자는데..
그 아기 좋아하는 캔을 내밀어도 먹지 않고... 잠만 자요..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은 일이.. 저희집에 일어났군요.
아기때부터 저를 고생시키더니.. 지금까지 계속 고생을 시키네요...
안아프고 이쁘게 크면 오죽 좋으련만...
결막염에... 감기에.. 피부병에.. 이제는 검백혈구 감소증까지..
업둥이 함부로 델고 들어오지 말라는군요.
업둥이 때문에 집안이 풍파가 인다고...
아무런 정보도 없는 아이 데리고 왔다가 집에 있는 아이들까지 병에 걸릴수 있다고..
데리고 올경우엔 필히 병원에서 검사를 받으시고요...
우리나라의 백신은 아직 정식 수입되지는 않았지만.. 일부 양심있는 의사샘들은 잘 처신해서 들여온다니까..
정말 믿음이 있는 병원에가서 예방접종 하길 바라고요...
내년 3월까지 기다리려 했지만..
그러다 무슨 일이 날지.. 모르겠군요..
냥이네 정보마을이나 공지건의란 가시면 \'나얌자기\'님께서 올려놓은 글 있으니 참고로 봐두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전 지금 처음일어나는 일이라 무지 당황스럽고.. 정신 없어서 두서없이 글 올립니다.
부디 다른 햏자들의 아이들에게는 아무 일 없었음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선홍이.. 꼭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체력을 보강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하지만...
님..힘내세요...꼭 나을거예요..제가아는 분의 냥이도 처음엔 죽을줄알았는데 지금도 씩씩하게 잘 살고 있어요..걱정마세요..
아싸..나도 1등을..(T_T)
헉쓰.. (/T_T)/ 철푸덕..
에고 저런.. 힘내세요.....;
집에 냥이들이 한둘이면... 그 애들에게만 신경써줄텐데... 냥이들이 너무 많아요... 내가 괜히 탁묘한다고 자처한게 아닌가.. 그냥 내가 탁묘하지 않고 야미 애기들만 맡았으면.. 방울이 애기들도.. 야미 애기들도.. 이만큼 힘들지 않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예방 접종 \'제대로\' 안 하셨구료. 하여간 우리나라 사람들 준비성 없는 건 알아줘야 한다니까..... 백신 무용론? 뭐 불량 백신의 확률이야 지구에 운석이 떨어질 확률보다는 높겠지. 한 교통사고 날 확률?
예방접종은 생후 8주 후에 3주간격으로(4주 넘으면 그 전에 맞은 거 무효) 3차까지 접종, 그 후에 1년에 한번씩 접종. 백신은 유통기한과 병원의 신뢰도를 따져야 함. 냥이를 사랑한다면 적어도 이 정도는 해줘야죠. 치사율이 100%는 아니니 걱정하지 마시구료.
그리고 검백혈구가 아니오. 범백혈구라오. 범백혈구 감소증. 항체와 어느 정도의 체력이면 우스운 것을... 쯧쯧
아햏햏햏자..더럽게 잘나셨소..극찬이오..아햏..
같은말이라도 좀 좋게 해주면 좋을것을..허..세상참 뾰족하게 사시는구려..
꼭 잘못한 거 지적하면 그렇게 삐딱하게 나와야 하겠소? 그러니까 발전이 없지. 평생 아부나 하고 아부나 받고 사시구료.
기운을 내시오!! 걸렸다고 다 죽는건 아니라오. 엄마가 이럴 땔수록 씩씩해야 하오. 화이링!
아픈아이엄마한테.. 꼭 그렇게 얘기하지 않으셔도 될텐데여... 안그래도 힘드실텐데... 말을 좀 가렸음 좋으련만.......
밍씨님한테 그런거 아니에여....;;;;;; 어쩌다보니. 글이..ㅡㅡ;
아햏햏 당신이 더 삐딱하오. 같은 말도 좋게 하면 안되겠소? 안그래도 마음 아플 엄마에게 위로는 못할망정 쩝..
잘못한거 지적하는 게 아니라 비꼬고 앉았으니 하는말 아니오. 지금 잘못한거 따질때요? 생명을 구할수있다면 그것으로 족한것을...당신이야말로 잘난척 하는 당신을 추종하는 세력(이 있다면)함께 사시구랴.
아햏햏햏자..성격도 이상하고 단어의 쓰임도 이상하구랴..어딜봐서 아부요? 아햏햏햏자는...초딩이시구랴..아직 덜배웠소..열심히 배우시길바라오..그리고 성격도 좀 고치구랴...그리고 없는 재수도 좀 생기길 바라오..
아햏햏햏자.. 나도 지적하나 하겠소. 참 쌓가지없는 햏자구려.. 득햏 \'제대로\'하여 쌓가지를 좀 쌓으시오.
전염병이라니 무섭고....울 애기들도 너무 불안하네요....얼마 전에 길에서 업둥이 데려와서 일주일 정도 집에 있었고...저도 선릉모임가서 다른 고양이들 무지 만지작만지작 거렸고;; 암튼 불안해요T.T
준비성 없어서 예방접종 안 한 걸 그저 질책한 거 가지고 뭘 그리 말이 많소. 아무 소용 없는 위로가 뭔 소용이오? 이번을 계기로 \'유비무환\'이라는 걸 배우시오. 아부라는 말? 남에게 듣기 좋은 소리만 하라며? 이런 충고는 안 되나? 그리고 듣기 싫으면 다 비꼬는 건가? 멋대로 해석 하지 마시오. 당신 같은 4가지 없는 햏자들 때문에 질렸소. 뭐 어딜 가나 옳은 소리 하는 놈이 잘난척 하는 거고 재수 없고 4가지 없는 놈 취급 받지만, 결국 손해보는 건 당신이오. 아햏햏
그리고 처음에 쓴 글이 뭐가 큰 문제인 지 모르겠소. 어느 구절이 어떻게 문제가 되는 지 조목조목 짚어낼 자신이 없으면 가만히 계시오. (글 전체가 그렇습니다. 라는 유딩수준의 답변은 거부하오. 무+무 = 유라는 이상한 공식 내밀지는 않겠지)
그리고 본좌가 초딩? 따식들... 내가 초딩이라니. f(x) = lnx를 부분적분 해보시오. 당신들 학력은 얼마나 잘나서 초딩이라 욕하는 지 보겠소. 참고로 전공 운운할까봐 고딩 문제 넣었소이다. 그 초딩이라 운운하던 잘난 학벌로 답을 말씀해 보시오.
첫째-어투의 무례함. 둘째-남을 배려할 줄 모르는 마음 셋째-자기만 옳다고 생각하는 자만. 넷째-수학을 할 줄 안다고 학년이 높을것이라고 생각하는 고정관념. 다섯째-지식=인성이라고 생각하는 멍청함. 더해 줄까요?
고양이를 키우는 햏자들이 접종도 제대로 안 한다는 사실을 이번 전염병 도는 중에 알았소. 어떻게 그런 무관심한 사람들이 있는 것이오. 그리고 저런 예방 접종에 관한 지식이 잘난 척이오? 뭐 하긴 유딩에게는 초딩이 구구단 외는 게 놀랍겠지. 암튼 세상 삐딱하게 보는 건 누구인지 잘 보시구료. 난 처음에 분명 \'질책\'의 글을 올렸소. 뭘 삐딱하게 본거나 비꼰 적은 없었소. 제발 오버하지 마시구료.
어투가 어디가 무례하오? 구절 하나 지적해보시구료. 나만 옳다? 그건 갑자기 어디서 나온 말이오? 헛소리 작작하시오. 초딩 무시하는 당신들 학벌로 풀어보란 말이오. 내가 학년 높은 거 자랑하려고 올린 게요? 지식= 인성이라고 말한 적 절대 없소. 오버의 황제시구료.
준비성 부족에 대한 질책을 비꼬는 것과 나쁜 쪽으로 몰아간 게 누구고, 초딩 운운한게 누군지 반성해보시구료.
본좌의 첫 세 리플을 분석해 드리겠소. 질책 -> 예상되는 반론 반박 -> 백신 지식 -> 아쉬움 -> 위로 -> 잘못된 병명 표기 교정 -> 아쉬움. 대체 뭐가 문제요?
정말 뭔 말만 하면 태클 거는 인간들 때문에 환장하겠소. 암튼 생각 있는 햏자들은 하루바삐 예방접종 하시길 바라오. 다른 전염병이 돌기 전에 미리미리 챙겨두는 것이 좋소.
초딩운운한거는 나요..그러고보니 나쁜쪽으로 몰고간것도 나구랴..난 저 수학문제 못풀겠소..너무 어렵소..문과나와서 그런지 말꼬투리를 잡았소..어투가 상당히 사가지 결렬로 느껴졌기때문이오..글으보면 그사람을 안다하지 않았겠소..아햏햏햏자는 이과를 다니나보오.문과문제로 다시 주면 확실히 쌔워주겠소..그리고 님의 닉네임을 처음보는것이고 위로의 말 한마디조차 없고 병명을 틀린것까지 지적하면서 쯧쯧이라고 말한것부터 본좌의 기분을 조금 잡치게 했소..내가 햏자한테 뭔가를 말하고 그런것도 모르냐는 식으로 혀를 차면 기분좋겠소? 그리고 야미햏자는 상당히 많은 냥이를 키우고 있소..그 전염병에 걸린것도 무섭고 또 그 전염병이 다른 냥이에게 걸릴까봐도 겁났을텐데..그따우로 말하면 너무하지 않소..
그리고 나의 리플은 극찬이라고 하지 않았소..댁도 오바요..
피곤하오..=ㅅ= 똑같은 말이라도 뒤에 어떤어미가 붙느냐에 따라서 느낌은 천차 만별. 참 세상 힘들게 사시는구려. 아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준비성 없다는것\"에 대한 정확한 통계나 쌔워 주시오..그럼 깨끗히 인정해 드리리다..
그러니까 저렇게 말한게 뭐가 잘못이란 말이오? 혀를 찬 건 아쉬움의 뜻이오. 막을 수 있는 걸 못 막았으니 안타깝지 않소. 그리고 치사율 100%가 아니니 안심하라는 위로가 있었소. 전혀 없다고? 글은 읽어보시는 게요? 그리고 예방접종에 대한 기본 상식을 모르는 게 이상한게 아니오? 고양이 동호회에 가면 기본 중의 기본으로 게시판에 올라와있소.
본좌는 상대를 도발하려고 이상한 어미를 쓴 적 없소. 그리고 통계는 귀찮소. 우리나라 준비성 없다는 근거는, 예약문화가 빈약하고 예방접종에 대해서도 외국에 비해 한참 저조하오. 근데 이게 중요한 거요?
홈즈햏자의 리플이 극찬이라는 소리는 뭔 소리요?
우리나라는 아직 냥이백신이 합법적으로 들어오지않기때문에 신뢰100%가 아니오..게시판에있는 자잘한 글들은 아직 못읽어 보셨나보오. \'냥이를 사랑한다면 적어도 이 정도는 해줘야죠. 치사율이 100%는 아니니 걱정하지 마시구료.\'..이말이 안심하라고 쓴말이구랴..미처 깨닫지 못했소. 그 앞의 말때문에 약간 이상한 기분이 들어서 그랬소...전혀없다고 한말이 기분나빴으면 미안하오..나는 이렇게 리플다는것도 야미님에게 미안하오..내가 다 잘못했으니 그만하시길바라오..야미님의 고양이가 완쾌되길 바라고 있소.
이 세상에 신뢰 100%의 백신은 없소. 고양이는 특히 에러율이 높긴 하지만 말했다시피 교통사고 날 확률이오. 가뭄에 콩나듯 정도는 아니고 재수 없으면 걸린다는 소리요. 그래서 믿음직한 병원과 유통기한을 확인하는 꼼꼼함이 필요하다고 이미 쌔웠소. 본좌가 예상되는 반론에 대한 반박으로 백신 무용론? 이라고 시작한 글귀가 바로 그 내용이오.
결론을 말하자면, 본좌는 야미님을 질책했고, 아쉬워했으며, 미약하나마 위로도 했소. 여기서 이상한 악의를 끌어내는 당신들이 참으로 이상하오.
괜한 글에 열낸것 같아 죄송하오..야미님 댁 고양이들 모두 평안하길 빌겠소. 그리고 아햏햏 햏자는 국어 공부를 조금만 더하시면 아주 완.벽.하겠구료. 어쨌든 공부 잘해서 부럽다오.=ㅅ=
야미님께 한마디 해드리자면, 냥이 병 걸린 거 유감이고, 안 되셨소. 쾌유를 빌며, 이번일을 거울 삼아 예방접종을 철저히 하는 준비성을 갖추시오. 몇만원 아까워 하다가 수십만원 깨지고 가슴에 상처만 남는 경우가 있으니까 그런 것이오.
reina 햏자, 비꼬지 마시오. 당신부터 잘하고 국어공부를 더하라는 훈계를 하시오.
=ㅅ=; 충고 고맙소. 앞으로 잘하겠소.
잘 나셨구랴.
드럽게 잘나셨구랴.
아부따위는 받고 싶지도 않소. 다만 위로가 받고 싶었을 뿐.
무슨 구구절절 말이 이렇게 많소.. 걍 글을 읽었을때 기분나빴소.. 그거면 충분한거 아니요? 냥이를 사랑하면 그정도는 해줘야 한다는말.. 건방지오.. 야미님은 냥이를 사랑하지 안았다는거요?
그렇게 남의 속 디비고 잘 살아보시오.
어쨌거나 고맙소. 내, 덕분에 우리 애들은 잘 챙겨주겠구려. 그리고 f(x) = lnx의 부분적분 문제는 인문계에는 안나와서리 잘 모르겠구랴.
좀 더 쉬운 문제로 내주시지 그러셨소. 그럼 내 열라 머리 써가면서리 풀어봤을텐데...
어쨌거나... 차몰고 가다가 남편은 죽고, 마누라는 살았는데, 마누라 머리 끄댕이잡고, \'이년아, 안전운행해야지\'라는 생각이 떠오르는구랴.
다시들어와 보니 아직도 저잘났다고 떠드는구랴. 당신말에 잘못이 없다고? 당신 주위의 어떤 사람에게 그런 식으로 이야기해 보시오, 그 사람이 당신의 충고를 고맙게 받아들이는지. 상대방에게 자신의 의사를 전달한다는 건, 어투와 화법이 매우 중요한 요소를 차지하오. 당신의 말 자체에 \"논리적으로\" 헛점이 없을지라도,발화상황에 따라 그것은 큰 잘못이 될 수 있는 게요. 당신의 잘못은 예의가 없다는 것에 있소. 이제 알겠소?
아햏햏햏자가 낸 문제 풀어 보았소. 미분은 1/x이고 적분은 xlnx -x일듯하오. 이런 해괴한 문제는 왜 내는거요. 본좌 국어선생해먹었지만 아햏햏햏자가 쓴글은 암만봐도 시비조요.
상황도 모르고 깜치는 햏자들 많구료. 나도 위로야 했소. 그리고 야미님이 냥이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반문한 건 흑백논리요. 자기 멋대로 해석하지 마시오. 그리고 마누라 머리 끄댕이 잡는다? 비교할 걸 비교하시오. 견강부회도 정도가 있지. 그리고 어투와 화법이 어디가 어떻게 잘못 되었는지 지적해 보라니까. 부분은 모르겠고 전체가 그런 거 같다는 무+무=유라는 이상한 공식 대지 말고. 그리고 그 적분 문제는 어떤 햏자가 초딩이 어쩌구 해서 얼마나 학벌이 좋은지 물어본 거요. 그리고 본좌의 글을 시비조로 본 당신의 대가리 속에 뭐가 들었는지 궁금하외다.
그리고 루빈햏자. lnx를 부분적분(분명 명시했음)하면 xlnx - x + C라오. 부분적분에서 적분상수를 넣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오. 루빈햏자는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도 모르니 문제가 왜 나왔는지도 모르고 무조건 시비조라고 덤비는구료. 국어선생이라는 작자가 하오체, 햏자라는 어투를 쓰는 거 보니 우리나라 국어 교육이 절망적이오. 내가 남에게 뭐라 할 처지는 못 되지만, 국어선생이라는 사람이 그럴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루빈햏자 스스로 생각해보시오.
여기 오는 햏자들의 특징을 꼽아보겠소. 아무 이상 없는 충고글이 기분 나쁘다며 태클을 걸고,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도 모르고 설쳐대고 있으며, 극단적인 비유에 견강부회적인 모습(마누라 머리끄댕이?)까지 보여주었소. 그리고 충고를 충고로 못 받아들이고 그렇게 삐딱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이 잘못이오. 본좌는 누구의 아픔을 쑤셔낸 것도 아니고 비꼰것도 아니고 욕한 것도 아니었소. (후반에 다른 멍청한 햏자들에게는 했지만)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 알고 정확한 근거를 대서 본좌가 어떻게 발화상황이 잘못 되었고 예의가 없는지 가르쳐줘보시오. 그리고 적분 문제는 왜 냈냐는 둥의 질문은 이제 안 올라왔으면 하겠소. 답변하기도 귀찮소.
뭐 충고글 아니면, 안됐네요. 흑흑 힘네세요. 따위의 속만 빈 위로글만 난무할 것이오. 예방접종 운운하면 기분 나쁘다며 태클걸고... 그럼 또 다른 고양이 병 걸리고... 또 흑흑 눈물 짜고, 또 걸리고.... 위로가 아닌 따금한 충고는 기분이 나쁘겠지. 충언은 고어이랬나. 백날 그렇게 살아보시오. 당하고 눈물짜고 당하고 눈물짜는게 다일테니....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은 여자들이 많아서 그런가...
하여간 우리나라 사람들 준비성 없는 건 알아줘야 한다니까.....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은 여자들이 많아서 그런가... 아햏햏햏자 이런걸 일반화의 오류라고 하오. 당신의 조악한 지식으로 싸잡아 비난을 하는걸 보니 여기 죽치고 앉아 리플 달 생각 말고 인격수양이나 더 하시오. 심한 말이 울컥 넘어오지만 같이 진흙탕에서 뒹굴기 싫어 귀씻고 눈 씻어야 겠소.
지나가다 들렀소만 아직도 하고 있었소? 재미있나 보구려...=ㅅ= 남에게 충고를 했으면 솔선수범 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게 인지상정 아니오. 나보고 잘하라고 했으면 그대도 한번 \"잘\"해 보시오. 지금 하는 일은 그다지 \"잘\"하는 짓 같아 보이지 않는구려..
어려움을 당했을때는 말한가지라도 조심해서 해야 하는 법임은 보통 사람이라면 알고 있는 상식이오. 또한, 충고라 할지라도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 화법에 실어 전달해야 그 의미가 사오. 당신의 냥이가 병에 걸렸소. 당신은 이것저것 다 해주었지만 불행히 안 좋은 전염병에 걸렸소. 그런데 생판 처음 보는 자가 나타나서 \"준비성이 없는거 알아줘야 하는군. ~~이거 안 시켰지? 사랑한다면 이정도는 해야되잖아?\"라고 훈계조로 말한다면 기분이 좋으시오? 당신은 저 주인과 이야기를 해 보시지도 않았고, 실제로 저분이 아무생각없이 냥이를 키우시는지 아닌지도 알지 못하오. 그런 이야기는 친한 사람들 앞에서도 함부로 하지 않소. 당신이 예의를 좀 벗어나서 이야기했다는 건 사실이지 않소?
그런점을 지적하며 이야기하는 사람들에게 당신은 충고를 충고로 못알아듣는 사람이 이상하다며, 솔직히 별로 좋지못한 어투로 시비를 걸고있지 않소. 당신말 자체에 오류를 잡으라고 하면, 대화를 한번 만들어 놓고 그 느낌과 분위기가 어떨지 상상하면 충분하지않소. 도움이 되고 싶다면 따뜻하게 말해주어도 충분할 것을, 어떻게 생각하면 고양이 주인에 대한 비난일수도 있는 말과 함께 시비조로 올려놓은 당신의 태도에 문제가 없다고 할 수 있겠소?
...아픈 냥이 사진에 남의 잘못이나 떠들고 있는 나도 댁과 똑같소. 그렇소. 그만하겠소. 당신은 당신 식대로 충고를 계속 하시오. 그런데 내가 알기로 야미라는 분은 고양이를 여럿 오래 키워보신 분 같은데, 당신이 말하는 그런 상식이나 준비성이 모자라서 안좋은일 당하신 거 같지는 않소이다.
졸라 유치해.. 아햏햏란 사람.. 부분적분 문제.. 푸하하하.. 니가 하는 말은 말이죠.. 니가 당해봐야 알 거 같아요..계속 그런 식으로 사세요. 너는 실수 안하고 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