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며칠째 계속 비가 추적추적 내리네요.. 두심이 피부병에 안좋은 습한 날씨..썩 물럿거랏!!! 두심이가 충전기를 앞발로 꼬옥 안고 있네요...  (피부병과 진드기때문에 발랐던 약이 번져서 참 꼬질꼬질함다) zoom-number=0 > 잘때도 안고 자는 군요... 도...도...도대체...그게 너에게 있어 어떤 의미길래...그렇게 소중히 다루는 것이냐..나보다  더 소중해?? 응? 그런거시야??흑흑흑 비때문에 계획했던 모든게 틀어져버린...  뤼팽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