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에 들어갈려구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는데 구슬픈 애기들의 목소리가.. 비가 추적추적오는데 차밑에서 비를 피하는 길냥일가를 발견했습니다. 고양이 특성상 도망갈까봐 저~멀찌기서 찍느라  제대로 찍지도 못했네요. (사실은 본좌의 서툰 방법떔시...ㅜ.ㅜ) 찍을땐 몰랐는데  찍고 보니 눈에서 레이져가..-_-. 쿨픽스2500. 모자이크와 밝기조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