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분은 아시다시피 11살 먹은 노묘.. 양이에요. 추운 바깥날씨로 인해 기관지염걸려 콜록되다가... 얼마전엔 5층베란다추락사건으로.. 현재 요양중입니다. 하늘이 도와 벌떡일어 났으면 좋겠지만.. 이제 세월의 압박으로 인해 쉽지 않은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