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서 지멋대로 방생되 돌아다니던걸 잠자리채로 방법해왔소.. 친해지기까지..많이 하악당하고 물리고 햘퀴어지많은!! 지그은 가장 애교덩어리가 되었다오-_-; 안 안아주면 야옹~거리면서 쫓아다닌다오 요세 자주 방구를 뀌어대는데 무엇이 잘못된것인지는 모르겠다오. 가끔보면 눈에 막이 삐져나와있소 무엇이란말이오? data-nummark="1" zoom-number=0 > 이눈의 각막 무엇이오? 이녀석은 툭하면 내 침대서랍을 부수고 들어가 이렇게 눈의 각막을 세운다오 data-nummark="2" zoom-number=1 > 옆모습이오 data-nummark="3" zoom-number=2 > 길쭉한 앞다리는 거묘의 조짐을 보이고.. data-nummark="4" zoom-number=3 > 마지막 엽기샷;; 뭣이오! 파충류틱한 눈꺼풀의 정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