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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눈의 각막 무엇이오? 이녀석은 툭하면 내 침대서랍을 부수고 들어가 이렇게 눈의 각막을 세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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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모습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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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쭉한 앞다리는 거묘의 조짐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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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엽기샷;;
뭣이오! 파충류틱한 눈꺼풀의 정체는!
고양이를 굉장히 사랑하시는 분이라는 마음이 사진과 덧글을 보고있자니 절로 느껴집니다. 사람도 마니 사랑해주세요.
업동이는 보통 잠자리채까지 동원하나여...? 울집앞 업동이하나 찜해놨는데...
나도 이 냥이에게 방법당하였소 할퀴면 부어오른다오
보통 업동이가 아니고;;산에서 미친듯이 뛰어다니던 녀석이라서요..원체 사람만보면 하악거리고 도망가던놈이라서 그냥 잠자리채로 픽업해다가 정들였습니다
질문임다!! 구럼 구냥 업동이는 어케...? 먹이로 유인...? 아님...
우리집 야옹이같은경운..셋째들일때까지도 우릴 피해다니다가..셋째 들인후에야 셋째귀여워해주는걸보고 나에게와서 친해진놈이라...괭이 업어올땐..사람 잘따라오는녀석이라던지.. 아니면 그냥 잠자리채로!ㅎㅎ
잠자리채 테크닉이 상당하신듯...쿠쿠쿠 구럼 업동이 데릴러 갈땐 울애기를 델꼬가면 효과적입니까...?
아니요-_- 업동이를 델고와서 아이야옹과 대면시키는게 효과적입니다-_-; 업동이가 잠자리패안에서 하악거려도 전혀 개의치마시고-_- 특히나 꺼내실떄 조심하세요 잘못하면 방법당합니다. 잠자리채방법은;;냥이정서엔 안좋을듯;; 울냥이는 하도 정신없이델고와서.
오호~ 구럼 저도 일단 문방구가서 잠자리채를 구입해야겠군염...ㅋ ㅋ ㅋ
녀석이 워낙빨라서리... 도저히 말이 안통합니다... 날도 엄청 추워지던데... 월욜은 더 춥다던데... 걱정...-_-;;
-_-; 거대한 잠자리채를 추천하오; 날도 추워지는데 어서 방법하여 집안에 썌워놓고 마구 할큄을 당하길바라는봐요
그건 순막이라고 하던데... 몸이 안 좋으면 그렇게 된다고 합니다. 자세히는 몰라서 죄송. 쿨럭~
누렁이 두마리하고 얼룩이 한마리입니당ToT 녀석들을 모두 생각하면 아마 잠자리채보다 투망을 사야할듯 시퍼여...ToT
그렇구나;;;몸이 안좋았구나;; 내 저 튼실한놈이 아픈줄은 꿈에도 몰랐다오-_-;;; 어쩐지 요세 방구를 자꾸 뀌더이다
잡는데 한번에 잡는걸 못할바에아 시도도 하지마시오;; 한번 실패하면 냥이들은 다시는 나타나지않을것이오
알겠슴다...날이 추워 걱정이지만 며칠 더 지켜보며 눈치를 살펴야겠군염...
롱다리가 진정 거묘의 조짐을 의미하는게요? 그럼 울 여름이도 거묘가...(이제 여름이 안고 하는 산책은 다 했구랴)
순막이 평소에도 저렇게 나와있거나 빨갛지 않다면 별 이상 없는걸텐데요 자다가 깨면 보통 눈이 저렇지 않나요? 멀쩡히 잘 돌아다닐 때도 눈이 저렇다거나 앞으로 계속 그렇다면 병원에 가봐야하지 않을까요 눈이 잠깐씩 저렇게 되는건 큰 문제가 아닐듯도 합니다
졸리거나 피곤할때도 나와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