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게다가 쇼핑몰에서 직접 오늘 낮에 이쪽에 올일이 있었다구 하면서 일요일인데 배달을 왔더군요!! 급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매우 고맙더군요.. 쿨럭~ 캔도 두개 얹어주고.. 허헐~ 감동받았슴당!! 케케케케 배달 온 아자씨와 깜돌이 두 손을 마주잡고(?) 놀았음.. 쿨럭쿨럭 data-nummark="2" zoom-number=1 > 토토 : 이 상자는 내꺼야!! 깜돌 : 아앙 나도 들어갈래 나도 한번만 들어가보자~~ 토토 : 안돼 안돼!! 깜돌 : 에잇!! 누나 미워미워!! 얼굴을 방법당한 토토 : 으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