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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쇼핑몰에서 직접 오늘 낮에 이쪽에 올일이 있었다구 하면서
일요일인데 배달을 왔더군요!! 급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매우 고맙더군요.. 쿨럭~
캔도 두개 얹어주고.. 허헐~ 감동받았슴당!! 케케케케
배달 온 아자씨와 깜돌이 두 손을 마주잡고(?) 놀았음.. 쿨럭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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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 : 이 상자는 내꺼야!!
깜돌 : 아앙 나도 들어갈래 나도 한번만 들어가보자~~
토토 : 안돼 안돼!!
깜돌 : 에잇!! 누나 미워미워!!
얼굴을 방법당한 토토 : 으윽
와아..보기만 해도 배부르네요...(실은 배고파서 밥먹으러 갈려구 준비중..).. 열번째 곤냥에서 사셨어요??/ 헐헐 아까 리플채팅을 보니... 깜돌 토토 행복하겠네..두심인 혼자라서(깨작깨작) 2키로면 오래오래 먹는다죠..
으흐흐... 일덩? / 진짜 친절한 쇼핑몰이네요~~^-^ 손님 댁의 고냥이와도 즐겁게 놀아주는 친절한 서비스-_-;
혼자랑 둘은 매우 틀립니다.. 흙흙.. 올 겨울에 저거 다 먹고 배터져 죽으라고(?) 샀답니다~ 보고만 있어도 배불러요~ 우헤헤 다른거 살때랑은 틀린게 진짜 배부르다는..
-_-; 괜히 엄한 일등놀이하다...;
그..그러게요.. 토토는 벨소리 나니깐 이미 포복으로 사라지고 깜돌이는 아자씨가 어깨에 뭘 얹어서 오니깐 마냥 신기해ㅑ서 두리번 두리번 하다가 아저씨에게 포착 +_+
우리집도 아보덤이있다오!!!그거 맛은어떻소 ㅡ,.ㅡ;;;궁금하오..아가들 좋아하오?
우리도 고담이 동생 들이고 싶지만 아가야옹 친정의 압박이 여간 심한게 아니오 -_-
친정 시댁의 압박이 가장 무서운듯 싶쏘... 정말 무섭소.. 마샤네두 그렇구.. 둘째들이고 든 생각은 정말 들이길 잘했다 입니다. 하나보다는 역시 보는 사람도 둘이 좋아요. 토토만 있을때는 밖에 나갈때도 왠지 마음이 안좋았는데 또 지에 아무도 없을때는.. 근데 이제는 ㅡ.ㅡ;;;; / 울집애덜은 아보덤 좋아합니당~ 잘 먹구요. 여러것을 먹여본뒤 젤 낫다 싶어서 저거 두개 먹입니다. 솔리드 골드도 괜찮아용.. 우헬헬 부스러기 가루가 많아서 그렇지..
저만큼 응아도 쎄우겠구려. ㅎㅎ 거대하오.^-^;
둘이있는게 더 좋더라구요.왜냐면..나는 냥이의 말을 알아들으수 없으니까 혼자서 얼마나 답답하겠어요..둘이서 서로 말도 통하고 몸짓도 통하고 그러니까 보기도 좋고...^^....
허허.. 밍밍님 매우 예리하시군요....... 차마 그 생각은 못했다오.. 조금씩 먹여야겠소.. 아햏햏
홈즈님 말 진짜 동감동감!! 저희 엄마 아빠도 둘이서 놀거나 같이 그루밍해주는 모습을 보면 매일 \"둘이 뭔가가 통하나봐~\" \"당연하지 둘다 고양이들인데.. ^^;;\" 이러신답니다~
\"사료가 간당간당해서\" 이 부분이 왜 \"사료가 강간당해서..\"로 보이죠?? ㅡ,.ㅡ
부럽소..나도 아키라햏자의 고양이로 태어나야겠소..
몇 키로 짜리들 인가요? 글구 저역시도 개던 고양이던 같은 종족이 같이 있다는것은 참 좋은것 같아요... 물론 강쥐+냥이의 조합도 굿~
로얄캐닌은 10키로 아보덤은 9키로입니다~ ^^
ㅋㅋ...실은 나도 그렇게 보였소..ㅡㅡ;;
지난달에 시킨 로얄캐닌 대포 아직도 많이 남았소.. 언제 다 먹일지 심히 아햏햏 하오^^;
전 한 4개월 먹일 셈으로 샀습니다. 허허허허 =_=;;; 가우리님 댁 애들 아직 어린데 셋이서 한달에 몇키로정도 먹나요???
모르오 -ㅅ-;;; 크하하;;; 무책임.. 달력에 적어놓은거 다 날아갔소 -0-; 이번엔 잘 쌔워 놨으니 다 먹임 알수 있을듯 하오..;
박스에 들어가 있는 토토의 눈빛에 백만표요... 내 여태 토토를 봐왔지만서두, 역시 토토는 저 순진문구 청순가련형의 눈빛에 크나큰 매력이 있구랴...
그 순진무구 청순가련형의 눈빛을 깜돌에게 보냈지만 바로 저렇게 얼굴을 무참히 방법당했소.. 깜돌은 그 어느것에도 흔들리지 않는 돌묘요!! -0-;;; 응징은 확실히 한다!! 아햏햏
사료 시킬때마다 1시간은 고민하오. 요번엔 로얄캐닌키튼을 주문했는데, 난정이 반응이 궁금하구랴~
호오~ 월동 준비인게요? 언넝 먹고 동면이라도..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