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빠진 코 ==동구리 쿠우==
쿠엄마(61.78)
2002-10-20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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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모습 보고있으면 너무 이쁘면서도 한편으로는 가슴 찡하지 않나요?
눈 뜨고 있는 것 같은데요
^^;; 무안해지네요 뻘쭘....2틀전에 키우던 강아지 잊어버려서 갑자기 생각나서 쓴건데 하하 눈뜨고있었네
저는 쿠우 잘땐 장난걸고 싶은 욕망이....ㅎㅎㅎ 금방 자다 깨면 호의적으로 얼굴도 잘 핥아주고 이뿐 야옹 소리도 내고 그러거든요. 주의할점은 잠이 다 깨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것. 정신차리면 구찮아서 도망가거든요. 안보이는데루..ㅡㅡ;;
미역님 맘이 많이 아프시겠어요. 가족인데.. 희망을 버리지 마세요. 집을 찾아올지도 모르니까. 그리고 자고 있던거 맞아요. 사진찍으니까 잠깐 깬거죠. ^^
앗 저희 나비도 그래요!!! 똑같군요 색이 옅여지면서 테두리만 까맣게^^
ㅎㅎㅎ 그렇군요. 분홍코도 정말 예쁘지만 물빠진 코도 나름대로 매력적이죵...호호~
쿠 얼굴이 동그랗게 안나왔으므로 무효!
옷입고 돌아다니거나 허리띠 하고 돌아다니는 집나간 강아지나 고양이 보면 참 불쌍하오. 셔츠가 때에 쩔었더구려.
허걱~ 미처 생각을....담에 다시 동구란 사진으루...ㅎㅎㅎ 그리고 우리모두 함께 사는 녀석들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날도 추워지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