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 내키진 않지만 혹시나 집을 나갈때를 대비해 저렇게 걸어준다오.. 처음엔 죽어라 싫어하더니 지금은 목걸이도 같이 그루밍을 해주고있소
오다이(211.245)2002-10-20 21:53
아이~이뿌다..미키도 넘넘 이뽀요~~저도 요즘 시장에 넘쳐나는 냥이들 사진찍느라 정신없담니다..빨리 제 냥이를 키우고 싶지만..능력되면..^^ 근데 1덩??
라묜군(211.191)2002-10-20 21:53
오오- 이뿌오이뿌오+ㅁ+
별빛반짝(61.75)2002-10-20 22:04
오옷~ 저 나비 목걸이는.... 언젠가 악세사리 가게 앞에서 나의 두 발을 멈춰서게 만들었던 그 목걸이군요~~~ 호~~ 미키 호강하는구나~~~
N2(211.63)2002-10-20 22:05
저 목걸이를 공구로 이용해볼까 했으나 가서 그냥 사기만 하고 물어보는 걸 까먹었소.. 어이업ㅂ은 사람..
오다이(211.245)2002-10-20 22:06
나도 저것이 가지고 싶단 말이오. 남친과 곧 200일인데 남친 선물은 알아보지도 않고 저것만 생각하고 있었구려.. 날 방법해주시오 돈이업ㅂ오.. ㅠㅠ
오다이(211.245)2002-10-20 22:07
200일.... 본좌는 1430일.. 아햏햏~
메론아이스(211.205)2002-10-20 22:18
\'\') 대체 그만큼 만나도 계속 좋소?? 본좌 420여일 지났으나..아직도 좋소..ㅡ0ㅡ;; 암턴 미키 호강이요~본좌 목걸이란걸 언제 해본건지~
라묜군(211.191)2002-10-20 22:27
한때 김혜수가 유행시킨 나비모냥 목걸이를 소장하고 있소.. 사람이 걸어도 이쁘겠소. 우리 포로리 아프더니 자꾸 컴컴한 곳을 찾소. 이제 그만 불끄고 자야겠소.. 딸국.. 난 냥이가 좋소 술도 좋소.. 대체 이게 무슨 말이란 말이오.
루빈(211.243)2002-10-20 23:32
앗~ 본좌도 계산해보니, 딱 1111일째로구려~ 오호~ 이런 일이~ 1자가 4번서다니 길조요? 망조요? 오늘 만나서 기념해야하오? 오늘부로 끝나야하오? -_-?
치노엄마(61.79)2002-10-21 00:45
원래 만난지 100일 이런 거 따질 때 `100일째`를 말하는 거요, 아니면 `만100일`을 말하는 거요? 본인 그런 거 따져 본 경험이 없어서 그러니 조언 좀 바라오. 여기 리플보고 불현듯 떠오른 것이 울 여름이랑 같이 살기 시작한지도 100일이 되었소. 여름이 델구 온 날이 7월 13일이고 오늘은 10월 20일 25시구랴.
pepleo(211.41)2002-10-21 00:52
1자 4번, 나는 좋아하는 숫자라오. 그래서 1년 중에 생일보다 11월 11일을 좋아하오. 좋은 거라고 생각하시오.
pepleo(211.41)2002-10-21 00:53
갑자기 숫자가 나오니 머리가 아프오 --; 왜들그러시오?
somy(220.76)2002-10-21 01:44
우린 요번달 말이 1400일이라오 이때까지 만나두....좋더이다!!아직두 가끔씩 이뿐뽀뽀 받으면 가슴이 콩닥거리기도!!..부끄럽소이다! *^////^*
야아 미키 좋겠다~
나도 냥이님들께 목걸이를 선사하고 싶지만 둘이 우다다하다가 큰일이라도 날까봐 못해주고 있소..ㅠㅠ
썩 내키진 않지만 혹시나 집을 나갈때를 대비해 저렇게 걸어준다오.. 처음엔 죽어라 싫어하더니 지금은 목걸이도 같이 그루밍을 해주고있소
아이~이뿌다..미키도 넘넘 이뽀요~~저도 요즘 시장에 넘쳐나는 냥이들 사진찍느라 정신없담니다..빨리 제 냥이를 키우고 싶지만..능력되면..^^ 근데 1덩??
오오- 이뿌오이뿌오+ㅁ+
오옷~ 저 나비 목걸이는.... 언젠가 악세사리 가게 앞에서 나의 두 발을 멈춰서게 만들었던 그 목걸이군요~~~ 호~~ 미키 호강하는구나~~~
저 목걸이를 공구로 이용해볼까 했으나 가서 그냥 사기만 하고 물어보는 걸 까먹었소.. 어이업ㅂ은 사람..
나도 저것이 가지고 싶단 말이오. 남친과 곧 200일인데 남친 선물은 알아보지도 않고 저것만 생각하고 있었구려.. 날 방법해주시오 돈이업ㅂ오.. ㅠㅠ
200일.... 본좌는 1430일.. 아햏햏~
\'\') 대체 그만큼 만나도 계속 좋소?? 본좌 420여일 지났으나..아직도 좋소..ㅡ0ㅡ;; 암턴 미키 호강이요~본좌 목걸이란걸 언제 해본건지~
한때 김혜수가 유행시킨 나비모냥 목걸이를 소장하고 있소.. 사람이 걸어도 이쁘겠소. 우리 포로리 아프더니 자꾸 컴컴한 곳을 찾소. 이제 그만 불끄고 자야겠소.. 딸국.. 난 냥이가 좋소 술도 좋소.. 대체 이게 무슨 말이란 말이오.
앗~ 본좌도 계산해보니, 딱 1111일째로구려~ 오호~ 이런 일이~ 1자가 4번서다니 길조요? 망조요? 오늘 만나서 기념해야하오? 오늘부로 끝나야하오? -_-?
원래 만난지 100일 이런 거 따질 때 `100일째`를 말하는 거요, 아니면 `만100일`을 말하는 거요? 본인 그런 거 따져 본 경험이 없어서 그러니 조언 좀 바라오. 여기 리플보고 불현듯 떠오른 것이 울 여름이랑 같이 살기 시작한지도 100일이 되었소. 여름이 델구 온 날이 7월 13일이고 오늘은 10월 20일 25시구랴.
1자 4번, 나는 좋아하는 숫자라오. 그래서 1년 중에 생일보다 11월 11일을 좋아하오. 좋은 거라고 생각하시오.
갑자기 숫자가 나오니 머리가 아프오 --; 왜들그러시오?
우린 요번달 말이 1400일이라오 이때까지 만나두....좋더이다!!아직두 가끔씩 이뿐뽀뽀 받으면 가슴이 콩닥거리기도!!..부끄럽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