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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아빠 곁에 자다 잠시 깼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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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얼마 남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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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반려인을 만났거든요. 정말 좋으신 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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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이름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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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앞으로 잘 살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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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앞으로 이 맑은 모습 그대로 새로운 가족들과 행복하게 살 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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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물 조물 귀여운 녀석들이 하나둘씩 새로운 집으로 떠나네요.부디 어디에 있는 행복하길...
아.. 입양이 결정 났군요.. 다른 애기들도 이제 곧 좋은 엄마 찾아가겠죠.. ㅠ.ㅠ 왠지 쓸쓸하네요.. 그래도 다른집으로 가는날까지 엄마 아빠와 함께 지내서 너무 행복할꺼에요.. 행복해라 아해2!!
아빠와 같이 있는 모습이 너무너무 이뿌네요 보기 좋아요 하지만 곧 헤어지게 된다니 슬프기도 하지만 좋은분에게 가게된다니...
씁씁하시겠네요. 이렇게 이쁜 아이 보내면 얼마나 허전할까요... 그래도 좋은분에게 가기됐다니 축하합니다 ^^
아웅~ 좋은분 만나서 잘 살아~~ 알찌?
......조명을 좀더 쎄우시오!
한낮 2시에 창문을 열고 찍으면 햇볕이 닿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이 저리 보이오...날더러 햇볕을 어찌 더 쎄우라 하시오...ㅜ.ㅜ
사진이 감동이오... 행복이란 저런게 아니겠소. 흑흑
본좌 감동먹었소..ㅠㅠ 좋은분 만나서 다행이기도 하지만 가슴한켠의 아쉬움은 뭐냐!;;;어쨌든 이쁜 우리 아해2 내가 니 기도하는 모습에 반했었다 자식아 잘가라~
성지순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