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살금..살금....
data-nummark="2" zoom-number=1 >
이리저리 살펴보기.. -_-;
왠지 웃는거 같은... 음...-_-a
불빛도 별로 없고 화분들 틈에 숨어 있어서 찍긴 많이 찍었는데 이리 저리 흔들리구 셔터스피드좀
올릴려구 iso 400으루 하구 찍었더니 노이즈가 장난 아니네요... 생각 같아선 델구 가서 키우구 싶
지만 집에 있는 폴리(페릿)한테 시달릴꺼 같기두 하구 도둑 고양이는 집에서 못기른 다구 해서 걍
우유만 주구 왔네요. (잡지도 못하겠지만... ^^;)
아싸..1떵..
근데 어두워서 잘 안보임다..-_-;;
플레쉬를 터트리면 도망갈꺼 같아서 이렇게 밖에 안돼네요...내공부족...
아우 눈을보니 너무 귀엽소 ㅜ_ㅜ 어미업ㅂ는 냥이면 업어가시징아햏햏
어미업ㅂ는 이 아니고 어미업ㅂ은 이요.. 수정바라오.. 아햏햏~
하아...왠지 마음이 저려오오..이럴땐 내가 재벌2세였으면 좋겠소..몽땅 데려오고 싶소..
천하장사를 주시오. 그냥 앞에다 놓고 멀리 떨어지면 지가 알아서 먹는다오.
사용하시오. 길냥이들은 플래시써도 눈만 깜빡꺼리지 별 반응이 없다오.
한번에 500원 짜리 천하장사를 다먹소.
으어..느무 귀엽다~~~~~~~~~ 왤케 귀여운 아그들이 마늘까나..~헤벌쭉~~~~
흑흑 난 천하장사를 주려고 10분이나 따라다니다가 멀찌감치 던져 주는 순간 녀석이 놀라 뛴곳이 하필 또 천하장사 던진 방향. 결국 천하장사에 맞아 기겁을 하며 도망갔오..천하장사는 땅에서 뒹굴고,,,정말 고양이가 뭐라도 먹는 모습이라도 봤으면 좋겠소,,ㅜ.ㅜ
행인3햏자, 슬픈 사연이구려. 그런데 그 장면을 상상하니 웬지 모르게 웃음이 나오오..-- 어쨌든 다음 기회엔 성공하길 바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