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number=0 > 돈은 내가 이렇게 벌면 되잖아요!!! 이렇게 착하게 엄마 오는거 기다리고 있을테니 저 믿고 잘 다녀오세요~* 물론 가상입니다. --; 바램이기두 하구요... 탁묘는 잠시 미루고 우선 난정이를 혼자 두어보기로 했어요. 걱정은 되지만, 난정이니까 잘해내겠죠... 어서 돈벌어 독립을 하던지,엄마마마를 설득시켜 - 동생을 입양하였으면 좋겠네요... 용기주시고, 좋은 말씀 해주신 분들 고마워요 *^^* 난정이에게 위로 선물로 간식과 장난감을 10번째 고냥이에서 잔뜩 주문하니 한결 기분이 나아졌어요. ^^;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 ( 그럼 이만 다시 하오체로 돌아가 리플놀이하리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