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27일...미니를 처음 보러 갔을때라오... 원래는 샴고양이를 키울때 생각중이었는데, 인터넷 검색중 펠샨이란 제목보고 호기심에 들어 갔다 나중에 펠샨이 페르시안이라는 것을 알고 인연이 되었소... 암튼 이전까진 친칠라 실버밖에 못 봤었는데, 친칠라 골든이란 말에 호기심에 한번 보러갔다, 너무 이뻐서 그자리에서 분양받기로 하고 3일뒤에 데려왔소... 하얀넘은 유키라고 숫넘이라오...근데, 원래 숫넘이 암넘보다 큰것이오...? 미니보다 유키는 굉장히 크더이다... 뒤에 미니와 같은 골든은 엄마고, 이름은 미미라오... 아빠는 유키와 같은 실버라오... 그분양해준분도 고양이를 무척 좋아해서 일본에서 세마리 키우다...울나라에 다 데려왔다 하오... 아무튼 고양이때문에 그분과도 인연이 깊어...지금까지도 연락하며 지낸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