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xus-girl]아래층 여자 윗층 남자 그리고 밥주는 아줌마 -_-;;
micaco(211.109)
2002-10-16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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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고양이가 되고프오....
낡아서 자른 것이오? 그리고 밑에 녀석 앞에 있는 건 무엇이오?
김유식씨가 동갤을 다시 합쳐줄것인가......아~괜히 심난한;;
어헉.. 아줌마가 너무 이쁘구려... 고양이들이 부럽소이다...
냥이 주인님에게 더 눈이 가오,..... +_+
푸푸푸....무슨 드라마 제목같소~
볼 때마다 반달이의 몸은 부쩍 커져있다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날이 갈 수록 녀석의 카리쑤마 역시 빛을 발하네요. 덩달아 녀석의 한 인상하는 얼굴도요. *^^* 어렸을땐 고렇게 귀엽고 동글동글하던 형제가 자라면서 하나같이 인상파 고냥이 되려는지 모르겠어요.
걱정마시오.. 나도 내가 밥주는 아줌마라고만 생각했소.. 어느덧 나는 이미 엄마가 되있던게요...
아줌마 같지 않은데....-_-
ㅎㅎㅎ 엄마가 되는길은 멀고 험하것.반달이는 불빛아래와 졸릴때만 인상파가 된답니다.이번주 2차 예반 접종하러 가는데 몸무게가 얼마가 나올지 두근두근.
윗층남자 목을 쭈욱 뻗고 눈을 똥그랗게 뜬것이 귀여워요...밍이도 무척이나 튼실해졌네요...^^ 아잉~이쁜 녀석들~
내가 저 고양이다 내가 저 고양이다 내가 저 고양이다 내가 저 고양이다 내가 저 고양이다 내가 저 고양이다 레드썬
성지순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