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올립니다 ^^; 첫번째 사진...책상위. 그런데 왜 볼이 부풀어있을까 -_-; 늙어보인다.;; 두번째 사진은 창틀에 앉아서 밖을 보는데 꼬리가 철썩 철썩...맞으면 아파요 ;-; 4개월때 데려와서 같이 살고있는 렌비입니다. 5개월까지는 이쁘장 하더만 6개월 째가 되니 순식간에 크더라구요. 추석때 동생집에 일주일간 맏겼는데 그새 커버렸어요..코두 길어지고 얼굴 형태가 달라지고.. 추석지나고 집에 데려오니 전에 못보던 요-_-염한 몸짓까지..; \"렌비는 내 딸내미야~~>ㅅ< 딸~ 뽀뽀~\" 라면서 렌비랑 뽀뽀하는 팔불출 아빠도 있지만 같이 찍은 사진이 아직 없어서 생략합니다 ^^ 왜 파이팅 괭이냐 하믄... 데려온 날 반나절만에 집에 적응하고 지알아서 화장실 찾아서 똥오줌 잘 가리고 잠도 이불에서 같이 자덥디다 -_- 주는것 잘 먹고 사료도 잘먹구..운동도 잘합니다. 반나절 만에 완전 자기집 됐습니다 -_-; 별로 애교부리는 녀석은 아니었지만 추석때 일주일간 딴집에 맏겼다고 그날부터 저랑 밤마다 격투중입니다. (덕분에 손과 팔 다리는 ....묵념) 하루에 한번씩 피보며 아웅다웅 잘 지내고있죠 ^^ 그리서 파이팅 괭이입니다 (웃흥) 제가 건드리는게 귀찮아서 옆에 잘 안오고 개어놓은 이불 위에서 잠자더니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어제 오늘 제 허벅다리위에서 자고있습니다;(그러고보니 어제 격투에서는 피를 보지않았군요!) 다리저립니다...(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