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짤림방지... 오늘 아침운동을 다녀오는 길에 아리따운 턱시도 길냥이를 보았소.. 한마디로 반했소.. 크기로 보아서는 몇 달 된 고양이 같은데.. 친구 되는 법 없소. 가끔 먹을 것도 주고. 서로 도우면서 살고 싶소... 꼭 갈켜 주시오.. 혹시 아오 나중에 나와 동거를 하게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