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는 아직 할머니란 호칭을 무지 싫어하시므로 자동적으로 나비와 꼬마는 제 동생들이 되었습니다 ㅡㅡ;; 순식간에 1남 2녀 중 장녀가 된것이죠 밥은 다용도실에서 주는데 좀 지저분하군요 꼬마 머리 위로 보이는게 아보덤 부스터인데 나비가 잘 안먹어서 걱정입니다 꼬마는 자기꺼 다먹으면 꼭 나비 몫을 뺏어먹어요 웬만하면 나비도 남은걸 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