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아침부터 여기 오게 될 줄은 몰랐소~~~
냥^^(211.109)
2002-10-2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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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1등이다!!
댁이 어디시오 나 용이 업어러 가야겠소.
아...용이는 본인이 데리고 있는것이 아니오 아는 화실에 있는데 예전에 종종 갔었더랬소
요즘은 미유와 까미의 무게감에 방법 당할까봐 밖같 외출은 엄두도 못내고 있소이다
헛..저런저런..그럼 살포시 훔쳐다 주시오.무게라...내 아들도 꽤나 무겁소 ㅠㅠ
어릴적의 용이구랴.. 용이네 집이 바빠서 사진을 안올리더구료..
본인도 본지가 오래 되었소...
---------------------------------------이 위는 전부 봉팔 식구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