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707]#46. 야이느므쟈식아~
Grapher(61.72)
2002-10-2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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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쾌걸조로님 등장이군염~^^ 깜찍!!
도대체 사람 손과 발에 강한 집착을 보이면서 할퀴고 깨무는 이녀석을 어찌하면 좋겠소? 아무리 말리고 야단을쳐도 듣지를 않아요. 밤마다 이녀석의 괴롭힘으로 잠을 못잡니다. 누가 좀 도와주세요~
그러시던데 손가락 깨물면 손가락을 입속으로 쑤욱..집어 넣어버리라고.....우웩~~
혹시 누군가 손으로 장난쳐준거 아닌가여? 구럼 손을 장난감으로 알기땜에...^^ 장난감으로 놀아주시면 괜찮을듯...아니면 역쉬 애기라 그럴수도...
나도 그렇소. 애벌레처럼 이불을 몸에 칭칭감고잔다오. 그러면 방법할수가 없소 -ㅅ-
아직 어려서 그런걸거예요.저도 아가 어릴땐 이불을 틈새하나 없이 얼굴까지 푹 덮고 잤거든요.아니면 얼굴을 공격하거나 손을 무니까요.크면 없어지던데..되려 섭섭하더군요.
혼자 자는건 더 무섭소.
철가면이오?
어제 밤에 울 냐금이 안고 잤소 -0-; 자면서 뒤척이다 건드리면 깨서 꽉 물더이다 -_-;; 게다가 냐금이 이빨도 많이 자라.. 이젠 정말 아프고.. 양말을 줘도 쳐다도 안보고.. 오로지 손가락...ㅠ.ㅠ 그나저나 아가 냥이 참 잘 커요;; 많이 묵직해졌다는-_-;
반창고가 인상적-ㅅ-무조건 눈에 안띄게 감추고 자는길뿐이 없소
우리 둘째 \"나랑\"이랑 비슷하오.....저 크기때는 이빨이 바늘같아서 물리면 상당히 충격이 크오.........허나 방법이 꼭 없는것은 아니오.....음....내가 수햏하는 방법인데.....냥이가 잘때 똑같이 물어버리면 된다오.....그러면 냥이가 글을 올릴것이오.. 주인 자는 모습과 함께 \" 울 부모는 매일 날 물어여!!!이갈이 하나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