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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들 좀 보래요!
요즘 고민이 생겼습네다.
이것들 사이 좋은 건 괜찮은데요..
작은 것이 아직도 우릴 안 따르네요.
낮에 둘이만 있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저녁에 옆에 얼쩡거리면
어느새 다리 옆에 붙어서 졸기도 하고
뽀뽀하자면 입도 쑥 내밀면서 삼십분도 안 돼 낯선 사람인 마냥 발소리에 놀라 후다닥.
지금은 어려서 그렇다지만 다 커서도 그럴까봐 겁이 난다오. ㅠ.ㅠ
이 둘이는.. 이제 문으로 막아두면 서로 애타게 찾는 사이가 되었오.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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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들 좀 보래요!
요즘 고민이 생겼습네다.
이것들 사이 좋은 건 괜찮은데요..
작은 것이 아직도 우릴 안 따르네요.
낮에 둘이만 있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저녁에 옆에 얼쩡거리면
어느새 다리 옆에 붙어서 졸기도 하고
뽀뽀하자면 입도 쑥 내밀면서 삼십분도 안 돼 낯선 사람인 마냥 발소리에 놀라 후다닥.
지금은 어려서 그렇다지만 다 커서도 그럴까봐 겁이 난다오. ㅠ.ㅠ
이 둘이는.. 이제 문으로 막아두면 서로 애타게 찾는 사이가 되었오. 흥!
나중에 장화신은 고양이가 태어나겠소...ㅋㅋ
둘다 암넘이요.. 후훗.. 그리고 큰넘은 이미... (먼산)
따를 겁니다. 페로도 처음에는 진아랑만 놀고, 제가 안으면 얼마나 난리를 쳤는데요. 지금도 안으면 앵앵대지만, 그래도 꼭 제 옆에서 노는 걸요. 이름 한 번 불러주면 자기인 거 알아듣고 앵앵대는 게 디게 귀여워여~~~
칼눈님 말씀이 맞소!;; 시간이 약이라오..
정말이죠? 믿을께요... 울먹울먹...(우으 닭살..)
허거덩..꽁양이 멀써..먼산을 넘어부렸군요..ㅠ.ㅠ...이제..왕공주의 대는 끈기는것인가..왕공주들이 널리널리 퍼졌음한느 바램..
첫번째 사진 미야꽁의 아랫배 부근에 뭔가가 2개가 불쑥 튀어나와있소..무엇이오?
(\' \' 이런 뵨퉤!!
대답하기 민망하오 -ㅅ-
풋;;; 사이 좋은거 보기 참 좋아요..
그것이 문제의... 그것이요.. 마샤아빠 안경은 장식용이요! 눈이 너무 좋소!
어제 마샤오빠네 애마가 방법당해쏘. 애마..앞날이 훤하오 ㅡ_ㅡ
도데체 뭔 일이 있었던 것인가!!! 안그래도 애마 잘 나가는지 마샤엄마한테 물어봤는데 노코멘트..(내가 못 봤나..)
둘째를 들이고싶어도 지네들끼리만 놀고 난 안끼워줄까봐 꼬냑이가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질때까지 보류중이오-_-;
위 햏자 넘 걱정할것 없소!! 둘째를 들이고는 첫째와 똑같은 자세로 얼마간 수면을 취하면 이내 친해질 수 있소....단 \"그루밍\"두 해줘야하구\" 우다다\"두 같이 해야하오..반인반묘는 우리가 나아갈 고지이자 꿈이오.........어~~~~~~~~으~~~~~~~~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