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number=0 > 이것들 좀 보래요! 요즘 고민이 생겼습네다. 이것들 사이 좋은 건 괜찮은데요.. 작은 것이 아직도 우릴 안 따르네요. 낮에 둘이만 있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저녁에 옆에 얼쩡거리면 어느새 다리 옆에 붙어서 졸기도 하고 뽀뽀하자면 입도 쑥 내밀면서 삼십분도 안 돼 낯선 사람인 마냥 발소리에 놀라 후다닥. 지금은 어려서 그렇다지만 다 커서도 그럴까봐 겁이 난다오. ㅠ.ㅠ 이 둘이는.. 이제 문으로 막아두면 서로 애타게 찾는 사이가 되었오. 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