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자마자 들어오니 이런 이쁜짓을 하고 있소.(팔불출) 어제는 목욕을 시켰더니 털이 아주 부들부들 하오. 사진을 보니 빨리 퇴근하구싶구료.ㅜ.ㅜ 오늘은 지지 집을 새로 사줄예정이오. 맘에 들어해야할텐데 걱정이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