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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뽀리는 다리가 짧아서 까오지처럼 다리 잡기가 안되오........
일주일째 뽀리가 혈변을 보고 있소...물약도 알약도..............암튼 약먹는건 디지게 싫어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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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3인용도 족히 나올것 같소.............
자세히 보면 꼬리를 동그랗게 말고 있소..........꼬리에 힘주고 자는게 쉽지는 않을텐데.....ㅋㅋ 말린꼬리가 너무 귀여웠다오...
뽀리의 절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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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뽀리가 나아야할텐데..약을 안먹어 걱정이구료.........................쩝.....
귀엽다.. 홍홍
걱정이네요..약을 억지로라도 먹이고..병원가보세요..ㅡㅡ;;
어제 병원갔는데 약을먹어야낫는데여....ㅜ.ㅡ 약을 안먹는데...주사맞구..물약에서 알약으로 바꿔왔는데..역시나..../까오지는약을 잘먹어서 어려움이 없었는데..뽀리...는......힘들엉....ㅜ.ㅡ....
뽀리가 너무 귀엽네요.아파서 어쩌나.저도 반달이가 약먹이기 엄청 힘들었었는데 비법을 터득했지요.아가를 앉혀두고 목뒤부분을 잡고 입 옆쪽(이빨 안난부분으로 틈이 생기거든요)으로 주사기로 물약을 밀어넣으면 꿀꺽꿀꺽 먹는답니다.가루약은 꿀이나 쨈같이 단것에 섞어서 입이랑 코 중간에 살짝 발라주면 추릅추릅 잘 먹는답니다.뉴트리칼은 좀 쓴지 거품으로 뱉어내더군요.뽀리가빨리 나았으면 좋겠어요.
혹시...???--;;; 까오지가 방법해서, 스트레스받아 혈변나오는거 아니요?..o.o;;;
약먹일땐 좀 독해져야죠. 야 벌려~~
너무 확대해석인가??...... **-.-**
micaco님 ..뽀리한테 그방법도 안통하오...까오지는항상 그렇게 약을냅죽냅죽 먹었다오...근데 뽀리는안되오..그래서 알약으로 바꿨지만.......약을 입에 넣구 5분이나 입을 막았줬건만...입을연순간..바로 약을 뱉어내이다....이일을 어찌해야하오
알약을 입에 넣고 얼굴을 하늘로 향하게 해주시오...입 막고..그럼 삼킬지도 모르오..목이 꿀꺽하는지 꼭 보시오..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소..
입을 하늘로 하로 5분을 기다렷소.....만...안삼키오..
그럼 꿀이나 잼을 듬뿍..약 뙤꼼..해서 열심히 먹이시오...약맛안나게끔 쪼오끔~~~~~~~ 뽀리도 양말 신었구려! 양말이 깨끗하오..
오...저건 양말이였소.? 사실 난 목장갑인줄알았다오..
뽀리맘에게 질문!! 뽀리는 무신 종이에요? 무지 이쁘네요.. 나두 둘째는 뽀리같은 종으로 들이게요 갈쳐주세욧^^*
전에 어디서 보니 코에 약 발라놓으면 싫어도 먹는다던데..
입만 막고 있는다고 약을 삼키지 않아요 입을 잡고 턱에서 목까지 손으로 누르면서 쓸어내려야 합니다 서너번 쓸어내려주면 삼킬거예요 입을 놔줬을때 혀를 낼름낼름하면 먹은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