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부터 자주 마주치던 길냥이가 있습니다. 몇달전부터 사료를 지붕위에 밥그릇과 같이 올려놨는데. 매일매일 주는대로 먹는거 같네요. 먹고있는 장면은 한번도 못봐꾸요.  저 사진은 햇빛쐴려고 나온거 같네요 -_- 몇분을 저렇게 마주치고 있는데 안도망가고 많이 친해진거 같네요 -_- 조만간에 골골거리면서 안길수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