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찰싹~~~ data-nummark="2" zoom-number=1 > 그냥 찍으니깐 다시 눈 뜨고~ data-nummark="3" zoom-number=2 > 다시 그냥!!  눈 뜨고~~~ 똥개: 엄마! 지금 고양이를 놀려여!! data-nummark="4" zoom-number=3 > 자꾸 놀리면 나의 깜찍한 모습을 안보여줄꺼야..ㅡㅡ^ 어제 밤새 나옹이 사진을 보면서 고담이랑 딩크,아즈라엘,보리가 나옹이의 자식임을 알았다오!! 킁킁...몬가 느린 똥개맘.-_-; 오늘 톱밥모래라고 우디우디가 왔는디...톱밥이 아니지라..-_-; 무지한 똥개맘....난 우디우디는 나무로 되있는건줄 아랐소.. 그나저나 고민이요.....저 넘을 중성화를 할것인가.....손주를 볼 것인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