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거운뇬....
나옹이엄마(61.78)
2002-10-21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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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을 치시오 ^^
소금도 좋소 -ㅅ-;; 크.. 나도 심심함 그렇게 노는데 난 싱거운 놈이구려
아햏햏 나옹이당 사진좀 많이 쌔워주시오 =ㅂ= 요즘 뜨으음~하오
\"뉴트로덮밥\"을 먹고싶소..... 그나저나 \"뇬\"이란 단어가 참으로 친근하오.......난 우리냥이들에게 이렇게 욕한다오...\"에라이 사람이 될 넘들아 나가서 돈벌어왓!!!!!!!!!!!!!\" 내가 심했소?
푸하... 자는척 하는 나옹이 너무 귀엽소.
나옹엄니 닮아서 그런것 같소~~
저 의자는 누구것이오? 나옹이가 자버리면 ㅜㅜ 하지 않소?
ㅋㅋㅋㅋ 밥 먹다말고 나옹이보로 왔소~~ 나 느무 착하지 않소?? -_-;
싱거운 사람한테 당한게 오늘 나 뿐만이 아니었구나... 쯔쯔 불쌍한 나옹이
푸하핫~...울 나옹母님두.. 싱거운뇬...나옹이 말하는지 알았슴다.
키크면 싱겁다고 하더이다-_-;;;;;;;; 후다닥┌[ -_-]┘
나옹이 -_-+ <=== 요표정 사진이 젤 어울리오 -_-;;; 그리고.. 저긴 실땅님방이오리까??
나옹모님은 키가 큰가보구려-_-
-_-)ㅋ 아- 배부르다..저녁먹었으니 리플달아야지..
저 의자는 실땅님 옆에 앉는 햏자 것이오..오늘 외근이라오..고로 저방은 실땅님 방이요..
-_- 키가 컸으면 하는것이 또한 나의 바램이오..요즘 얘들은 왜이리 다 큰것이오..
나옹엄니 키 작은가 보오~~괜찮소 그래도 짝은 있는뱁이오...
ㅜ_ㅜ 그러쏘 나 키작소...
나옹엄니는 나옹이를 자주찾는 본 햏자로써 한번~~~다음말은 생략
나옹이 자는척하기 어택.. 고단수구려~
고단수는 안되고 고급수를 둘려고 하고 있소..
?? 뉴월드님!! 뉘시오!! -_- 뉴월드호텔이 요앞인데..
뉴월드호텔이 어디오?
아~오타다. 혹 강남의 뉴월드 호텔말하는 것이오?
그러쏘~~
난 오랫동안 그냥 지나는 햏자로 여러 냥이사진을 보고있었소...그냥 지나는 햏자로 생각하시오..이제 자주 들리겠소..
본좌 구운김을 쌩으로 먹고있소..이놈이 무척이나 짜오만...한번 드셔보시구려...
꺄울 코 너무 귀여워여 ㅎㅎㅎ
밥사먹게 5천원만 주세요~~~
헉-칼눈 햏자님!! 셋째가 그리 많이 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