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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웃는 얼굴로...............☆
행복한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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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웃는 얼굴로...............☆
행복한거니........?
아이 귀여워라 >ㅂ<
느므느므 이뿌오 우째저래 행복해보일꼬...
애들한테 잘하시는군요. 나도 자고싶당 ㅠ,ㅜ
느므느므 따땃해보이오
찾았다!!밑에서 두번째 저그림!!저 행복이 눈처럼 하얗게 소복이 쌓여 미소 짓고 있는 저 아늑한 분위기...마치 어머니의 자궁 안 속에서나마 느꼈을 법한 저것...드디어 찻았다!!!
잘 못해줘서 안타까워요...ㅡ.ㅜ 마지막 리플님은 시인...?(\'ㅁ\')/ 지금 옆에있는 의자에서 움찔움찔 하면서 자구 있네요..사냥하는 꿈꾸는지...^ㅅ^
저 행복포즈가 저렇게 뜯어진 박스를 배경으로 안 했다면 그다지 느낌이 없었을 것이오.그런데 저 찢어진 박스라 할지라도 그래도 포근 함을 느끼는지 저 행복감,디오게네스 냫이가 아닌지?...마치 도통한 냥이..여기 어법대로 한다면 완전히 득도한 득햏냫이 아니겠소...뭔가 아쉬워 다시 리플 쌔우오...
저 박스는 사연이 많은 박스지요...화장실 발판을 구하기전 방바닥을 운동장 바닥으로 만들던 모래들을 줄이기 위해 화장실 앞에 깔아주었는데 냥이들은 거기가 제집인줄 알고 자고 놀고 싸고ㅡㅡ;;...지금은 발판이 들어오면서 방법당했지요.. 냥이들 잘곳이 없어졌다오....
안빈낙도라는 빈자의 철학송으로 들을지 모르지만 내가 느끼는건 그런게 아니오...그런 것이 물론 있겠지요..그러나 그런 차원과 틀리오...뭐랄까...저 불상에서나 볼수 있는 그 미소 같은 것이 스며 있다고나 할까...너무 내가 말이 많은 것 같아 이만 하겠소..
같은 눈높이에서 사는게 행복하더이다 꼭 내 자식들 같소...........맛난것두 많이 주시구랴....분홍코가 참 탱글탱글하오......
하루를 부처님으로 임명합니다~.......ㅡㅁㅡ;;;
냥이와 사는 햏자들은 소요음영하며유유자적하기를 좋아한다고 했소...247햏자 세월을 지나 달관하신게요? 날이 추워지니 상념만 많아지는구려.........
메일주소나 뭐라도 사진에 적어놓으시오. 엽기사이트에 뜨겠소-_-
느므느므느므느므 구엽소...어찌 잘떄도 저리 웃으묘 자오?? 하..본좌 며칠전 잘떄 사진방법 당한것을 보니...두렵더이다...
겁나.. 귀엽소... 흐~ 왠지 저모습이면 꼭 깨우고 싶어지는데.. 난 악마요?
나보다 낫소. 내 앞에서 저러면 나는 얼굴을 한 입 가득 머금어 버리오. 그리고 양치하오.
나는 냥이가 잘때는 언제나 나도 잠들었기에 한번도 웃으며 자는 모습을 못봤오!(코골고 이까지 갈았다는데 저언혀어 몰랐오ㅠ_ㅠ) 웃는 모습이 너무 이쁘오 ㅠㅜ
분홍코의 압박이 넘 심하오 오~~~~~~
(왜 난 분홍코만 보면 압박당하는 걸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