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친구랑 냥이 구출대원으로 일하는게 좋을거 같소...
장대들고 바구니 들고...
홍춘이의 식탐에고마울 따름이오...
아무래도 친구랑 냥이 구출대원으로 일하는게 좋을거 같소...
장대들고 바구니 들고...
홍춘이의 식탐에고마울 따름이오...
아무래도 친구랑 냥이 구출대원으로 일하는게 좋을거 같소...
장대들고 바구니 들고...
홍춘이의 식탐에고마울 따름이오...
나무에 올라갔다가 못 내려오고 있다는 소식에 심히 걱정하였소만, 내려왔다니 감축드리오~
오오~~
소식 애타게 기다렸소. 녀석 살포시 궁딩짝 두들겨주고 다리몽둥이를 뿐질러 다신 못올라가게..쿨럭..농담이오. 미안하오..괜히 내가 흥분하는 구려..-_-;;;
감사하오.. 하루 굶었더니 배가 쏙들어갔소... 목이랑 어깨랑 팔이랑 무지 아픈 친구에게 넘넘 감사하고있소..
먼저 짤막한 감탄사로 알등쎄우고 쓰려했건만..흑흑../ 그나저나 한편의 외화첩보물을 보는듯 하오..아햏햏..자랑스런 친구얼굴은 왜 가린것이오!! 천하에 알려 본받게 하오!!
자꾸만 이불속에 파고드는 모습에... 하루종일 나무에서 울었다는게 넘넘 가슴 아프오... ㅠ.ㅠ
참말로 다행이오..
친구가 본인이 원했소.. 그나저나 친구랑 둘이 나무에 올라가 있거나 넢은곳에 올라가 있는 냥이들 구출하러 다녀야 겠소...
냥이내려주고 이만원씩 받으시오!! 신종 직업을 만드는 거시오!! 스쿠터나 자전거가 한대 있어야 하오!! 두햏자가 타고 스피커로 외쳐야 하오!! \"냥이~이~ 내려---요!\" \"냥이~이~ 내려---요!\"
솔직히 홍춘이 나무위에서 빔쏘고 있을떄 사진찍고 싶었소.. 근데..언니랑 친구한테 욕먹을까봐 주저 했었소..나중에 친구가 말했소.. 사진찍고 싶었다고.. ㅠ.ㅠ
추카하오 다행이오 ㅠ_ㅠ 감덩이오 아햏햏
신종 직업이라.. 왠지 무지하게 끌리오... ㅎㅎㅎ
오오 좋은 소식들어서 기쁘네요. 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냥이 구조 역사에 새로운 역사를 쓰신듯 ^^
걱정했었는데 무사히 돌아와서 정말 다행이오. 우리집 한 녀석도, 오래전 한밤중에 폐가의 지붕 위에 올라가서 못 내려오고 우는 것을 구해온 적이 있었다오. 하여간 고양이들이란.. 내려오지도 못할 걸 왜 그리 높이 올라가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오.
그러게 말이오.. 올라갔음 내려와야 하는거 아니오...! 애미 걱정하는거 모르고선 야~옹!!야~옹..우는것이 포기를 못하게 만들었소..암것도 모르는 마오는 야밤에 소풍나온듯이 부비부비하고 뛰다니고 매우 즐거워 보였소.. 마오가 무지하게 얄미웠소.. -_-;;
무사해서 다행이오+ㅂ+)/
119 무책임하구려. 낮에 전화하라니... 밤에는 죽으라는거요? 어쨋든 잘 내려와서 참 다행이오
정말 다햏이예요..내가 이뻐하는 홍춘이가 나무에서 드디어 내려오다니..ㅠㅠ.......
축하하오 축하하오 어제 119가 안온다는 얘기듣고 걱정했는데 정말 다행이구려 ㅠ.ㅠ
다행이오...119 없어도 용감한 햏자들이 해냈구려,,그 팔 튼튼한 친구..홍춘이와 함꼐 한장 쌔워주시구려~
정말 다행이오.. 정말 극적인 구출작전이었구료
머리가 참 좋으시구랴. 바구니야그를 보고 무릎을 탁 쳤다오.
잘됐다~ 녀석이 한번 혼이났으니 - - ;; 집 좋은지 알겠네요 ^^
왜 내가 키우는 강쥐랑 냥이는 이렇게 문제를 많이 일으키는지....ㅠ.ㅠ 강쥐는 어렸을때 간염걸려서 닝겔맞으며 캠퍼스를 돌아다녔었소.. 그나저나 홍춘이 나무위에 있는거 딱걸려서 다행이었소.. 집에 안들어와서 걱정 많았었는데...
홍춘이의 무사귀환을 축하하오...어떻게 구출되나 심히 걱정됐었소..
911보다 못한 119였오
오오 축하하오...119도 안된다고 해서 걱정했었는데 역시 사랑의 파워로 해결하셨구료...
추카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