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만 둥둥...글고 숨은 떡을 찾아라이얍!
S(210.205)
2002-10-16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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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당~.. 님의 몸은 냥이에게 거의 수면제 수준인가보죠?
궁극의 비기 接體卽入睡眠(접체즉입수면)
접체즉입수면.. 기똥차오~
떡은 왜 안 찾는 거쥬? 숨은 떡 찾아보세유...언능
저 뒤에 그릇에서 숟가락을 이용해 윗몸일으키기하고있는것이 떡이오?
굉장히 이쁜 아깽이구려+_+ 너무귀엽소 =ㅅ=/ 좀 씻겨야 할것같아보이긴 하지만 너무 귀여워서 유효 ㅡㅡ;
씻겨도 씻겨도 씻겨지지 않는 더러움이 있더이다...길냥이들의 설움...떡은 비스듬히 서서 젓가락으로 평행을 유지하거 있졈..ㅋㅋ
쿠션이 남다르신가 보오. ㅎㅎㅎ
성지순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