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위로 올려보이자..자연적으로 고개도 따라오는군요...
(저 코의 점은 제가 책상에서 펜을 갈기고 있는데 두심이가 와서 혼자 찍고 간것임...)
data-nummark="2" zoom-number=1 >하....! 지....! 만....!!!
이러한 집중력도 단 10초를 넘기지 못하는군요....
다시...허망한 눈빛...풀린 동공...
두시미 왈 ;; 흥흥흥...!!! 난 지금 귀차니즘에 빠져있다구...만사가 귀찮단 말이야!! 제발 날좀 내버려둬 뤼팽....
두..두...두...두시마.....
뤼팽이였습니다.
1등이오?
1덩??
우캬캬캬캬.. 드뎌 디시에 적응했쏘,
윽.. 한영자 자판 바꾸다 이런사태가.. ㅜㅜ 닉네임을 바꿔야대겟쏘..
우리집애들은 그래도 열쇠흔들면 온다오..ㅡ.ㅡ;;내가 귀차니즘이라 안놀아주는것이 문제요..ㅠㅠ 미안하이..
으..가을빛같은 두심이 눈동자..이뿌다아..
헐 어쩜저리 눈이 똘망똘망하오 ㅠ_ㅠ 너무 이뿌오
저 동그란 눈 너무나 이쁘오!!!
두심이는 뭘해도 이쁘오♡_♡
왜이리 뜸하셨쏘?? 약간 통통해졌군요.. 히히 .. 올만에 등에 세개의 점 무늬도 보여주씨오..
일등하기엔 뭐니뭐니해도 숫지 닉넴이 최고요..구나저나 두심이는 언제봐도 앞머리좀 다듬어야 게쏘..
우우 첫번쨰 사진 너무 이쁘오~ 많이 컸구랴 두심이!!!! ㅠ.ㅠ 쥘쥘쥘 처음엔 하도 꼬질해서 놀래소(쿨럭) 두번쨴 너무 이뻐져서 놀래고 지금보니 많이 커서 놀래고 두심이 너무 이뻐요!!
뒤에 있는건 사료요?모래요? 글구 님들은 어떤 모래를 사용하시는지 궁금하오...미니는 슈퍼DC골드만 사용하는데, 한번 바꿔보고 싶소...굵은 모래로...
정말 지독한 귀찮니즘이오...열쇠고리를 흔들어도 움직인건 몸이 아니라 고개쪼끔과 눈동자 였소.....다시말해 눈동자도 움직이기 귀찮았는데 한번 굴려준거요...싸비스(service)로....ㅋㅋㅋ
두심이...눈이 풀려도 크오..ㅡ0ㅡ 부럽소
그러게 말이오 햏자....나도 영광스럽소.../ 금새 이렇게 리플이 많이 달리다니..헐헐..대단들 하십니다.../ 아키라님 진짜 이뻐졌쬬?? 요즘 옛날 사진 혼자 보고 있는데..하도 꼬질꼬질하고 해서 혼자 실실 쪼개고 있답니다ㅣ...헐헐헐/sso님..등무뉘라..글쎄요 잘 나온게 없어서뤼...내 조만간 쌔우리다...헐헐
지금보니 똥깐에 턱 괴고 있구랴.. 허허..
스크래치보드아니오??
덩간 아니오...스크래쳐요..덩간과 같은 회사에 같은 색이라서..나도 헷갈리곤 한다오...저길 아주 좋아하오...(긁는 용도보단 침대로서의 용도가 더 큼...) 내 너를 그리 가르쳤더냐 두시마...
허허 갈색부분이 모래인지 알았다오 스크래치보드였구랴.. 걀걀걀~
타이디캣 스쿱의 모델같구려. 그나저나, 저 스크래치 보드는 어떻소? (리첼 제품 아니오?)웬만에게 스크래치 보드를 하나 선물해야 할 것 같은데, 어떤 것이 좋을지 망설이고 있다오.
긁기는 긁는데 하도 여기 저기 다 긁는 애라서....저것보단 포스트형(세워져있는것) 사는게 더 좋을 듯 싶어요...가격은 만원정도 차이...근데..난중에 돈 많이 모으셔서 캣타워하나 쌔워주시는 것도 괜찮을 듯 싶어요..세명이나 양육하고 계시니... 어중간한 스크래쳐하나사면 며칠 못갈 듯 싶기도 하고..헐헐
놈들마다 스크래치 보드도 취향이 다 다르다오. 지완이는 세우는 스크래치 보드를 좋아하고, 향이는 내 침대 시트를 방법하오. ㅡㅜ 웬만이는 세우는 스크래치 보드는 별로 안 좋아하고 바닥에 놓여있는 것을 사내라고 난리오. 캣타워는 사려면 당장이라도 살 수는 있는데, 놓을 곳이 마땅치 않소. 머리에 이고 있어야 할까보오. -_-;
-0- 헉 아무도 내 개그를 이해하지 못하는군!!! 내개그는 끝까지 이런식이야!! (ㅜ_ㅜ두심이 얼굴무늬가 이뿌단 뜻이었는데..)
무헤헤헤헤 어떻게 자리를 하나 만들어서 아쿠아캣님도 이번 공구에 한번 어떻게 해보시오~ 나도 공구 캣타워를 사려고 생각중인데 생각해보니 내방에 둘 예정인데.. 정말 놓을데가 없구료..... -0-;;;;;;;;;;;;;;;;; 놓을데가 딱 한군데 있는데 허허허 창가바로 아래라 겨울엔 매우 추울것 같아서.... 흠흠 어쩐다????
헐헐헐..나옹모님..이..이..이해했소..다들 헝크러진 앞머리라고 놀리곤 한다오...너무상심마오..토닥토닥...썰렁함을 만회할 기회를 주겠소...나옹이를 쌔우시오..보고잡소...
우엉 지금생각해보니 두심이 몇개월이지유????? 깜돌이랑 비슷하지 않나??? 근데 왜 깜돌이 눈크기는 두심이 눈 반도 안되요?? 흑흑흑 두심이 토토보다도 눈 더 큰것 같은데.. 깜돌이눈은 토토 눈에 검은동자 만하단 말이에요 ㅠ.ㅠ 우앙
공구를 눈여겨 보고 있다오. 디자인이 마음에 들고 세 마리 놀기 적당하다 싶으면 하나 쌔울 작정이오. 공구 없었으면 원하는 디자인으로 목공소에 가서 쌔우려고 했었다오. 부디 공구 캣타워가 새끈한 디자인으로 잘 나왔으면 좋겠소.
아키라님..두심이도 실제로 보면 사진처럼 크지는 않아요..저기 사진은 집중을 해서그렇게 커진 것일뿐..넘 슬퍼마오..그리고 두심이 현재 5개월 반이 조금 넘었어요...이번달 말이면 6개월이 되는데 사실 길거리에서 픽업해온 아이라 정확하진 않아요../아쿠아캣님..나도 캣타워사고픈데..두심이 한마린데 아직 사기도 그렇고..난중에 둘째생기면 그때 함 생각해보려하오..사..사.사실..병원비 대기도 빠듯하오..쥘쥘
그렇지 않쏘!!!! 깜돌이는 사진에서도 작고 실제로 보면 더 작..단말이오 흙흙흙
깜돌이는 몇개월됐시유?? 글을 읽어보아하니 두심이와 이갈이도 비슷하게 하던 것 같던데...두심이는 지금 윗니빨만 빠지면 되오..밑은 진작 빠졌다오...찾을 수 없었다오..
두심이두.. 깜돌이는 지금 에 6개월됬다오 4월 25일생이니 맞쥬??
두시미가 울 집에 6월 13일날 픽업되어져왔고....담날 병원가니 한달~한달 반됐다고 하더이다..난 한달 반으로 치고 나이를 게산하고있다오..둘이 나이가 삐까뜨는군요..헐헐..어쩌면 깜돌이가 며칠 더 오빠일수도..
두심이랑 똥개랑 붙여놔보면 둘 다 저러고 잘꺼요.--; 귀차니즘은 똥개를 쫓아갈 수가 없소.-_-;; 오늘 장난감이 왔는데도 몇번 툭툭 치더니 자고..레이저도 몇번 쳐다보더니 자고 쥐놀이도 꼭 앉은자리에서만 가꼬 논다오..; 절대 일어서지 않소.-_-;;;
두번째와 네번째 모습의 두심이....만화 속 캐릭터 같소...뤼팽햏자...어디서 저 이뿐 아이를 업어오셨소? 정말 뤼팽햏자는 복도 많소.
헐헐 내 재주가 아니고 우리 작은오래비 재주라오...기껏 픽업해와놓구선 털날린다고 자기방에 들어오지도 못하게 한다오..이건 또 무슨 아햏햏한 현상이란 말이오..사실 두시미는 내 방에서 감금되어 살고 있다오...
털 날림이 걱정이시라면 펄프 청소기로 바닥을 한 번 밀어보시오...진공청소기와 함께 병행하면 더욱 좋소. 뤼팽의 작은 오라버님의 선처를 부탁드리며...사실 방마다 다니며 하는 두심이의 우다다를 보고 싶은 마음에...-.-;;
귀차니즘을 발산시키는 저 살짝 눌린 볼이 원츄요..
그렇소 눌린볼이 본좌가 귀차니즘에 빠져 턱을 삐딱하게 괴고있는게 생각나는구료 허허 !! 귀엽소 꺄아 두심아>_< 오늘도 머리에 예쁜핀을 꽂고 ㅠㅠ꺄아>_<
고양이가 평소와 다르게 의욕이 없고 움직임이 없다면 몸이 정상이 아닌경우가 많소. 병에 걸린게 아닌지 유심히 살펴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