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두둥~캣타워에 입장하는 마샤! data-nummark="2" zoom-number=1 > 캣타워 중간층에도 올라가보고... data-nummark="3" zoom-number=2 > 꼭대기층 장난감에 방법하는 마샤..시계에 방법할까 두렵소.. data-nummark="4" zoom-number=3 >.<
와..
아햏햏 진짜다
-_-
1등까지..아햏...감탄만 나오고 있소..
아...부럽습니다... 부럽습니다....
와아...입이 쩍쩍 벌어지네요..침 쥘쥘...나도 갖고 싶다...넘 멋지네요...마샤 좋것네~호강하네~
우와.. 감타의 감탄.. 난 마샤가 떨어질까 무섭쏘.
아아 좋소 좋소 내가 마샤가 된 기분이오 행복하오~ㅠ_ㅜ
이사갈때 상당부분의 돈을 차지하겠소..그렇지만 느므느므 부롭소..나도 이사가면 쌔워야지..ㅠㅠ
마샤는 조켓따....마샤랑 마샤아빠랑 추카주 한잔 올리시오..
시부모님 오시면 우리집에 숨겨놓아도 좋소...
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_+
얼마에요~~??우엥...ㅜ.ㅠ 나두 사구 시퍼....ㅠ.ㅠ 우리냥이들한테 안겨주고싶다~~켘..
와~ 드디어 올라왔네요 ^^ 멋지다..>.< 마샤야, 축하해~*
부럽소...나중에 마샤 실증내면 미니한테 넘기시오...ㅋㅋ
마샤는 좋겠네...이담에 고낭이로 태어나게 되면 꼭 디카있는집에서 살아야지..했는데 저 캣타워도 같이 없으면 안살라오..ㅠㅠ....자꾸보니 더 부럽소..
원츄~>ㅅ<b 마샤..좋겠따..ㅜ_ㅜ
배 아파서....배 아프오...똥을 싸던지....더는 못보겠소.....ㅠ,.ㅠ
우헤헤헤 지금보니 딱 세마리 있으면 좋겠네요 동굴(?)에 하나씩 자리잡고 잠도 잘수 있구~
이렇게 축하해주니 너무 고맙소..ㅜ.ㅜ 역시 맘씨좋은 햏자들..가까이 있으면 잔치라도 하는건데...ㅠ.ㅠ 내 겨울코트 날라간건 아깝지만..그래도 기분좋소..아햏햏이오..아햏햏..
와우...좋소~~본좌 냥이도 들이기전에 캣타워 먼저 들이고 싶소...그나저나 정말 집이 어디쯤이오? 마샤 한번 안아보는게 소원이오...
오늘따라 마샤가 왠지 커보이오.. 맨날 얼굴사진만 봐서 그런가.. 듬직하구료..
그런데 마샤애비님(-_-)께는 방법안당하셨나요?? 우리 진짜로 백온씩 걷어야해요???쥘쥘
마샤네는 부산이오.. 허허
드뎌~ 주루룩주루룩 감동이오...... 어서 둘째를 쌔우시오!! 마샤가 외로워 보이오~
와 ~ 멋지오.. 마샤가 반응을 하는거 보니 기쁘오 -0-; WoW 요 정말... 앞으로 캣타워 많이 쌔워 주시오.... (나도 캣타워 들이고 잡다 ㅠㅇㅠ)
다 좋은데 저 타워 맨위에 달려있는 깃발의 냥이 표정이 너무 아햏햏한것 아니오? 그러니 마샤가 방법을 하는 것이오...아햏햏
사실 이번주 금요일에 장기탁묘갔던 버터풀이 우리집으로 돌아오오..^^ 기쁘오! 두녀석만 잘지내준다면!!
버터풀이랑 함께사는거요??
그게 사실이오+_+잘됐구려~~!!
파오리 꼬부기 버터풀 야도란 피죤투 또가스~~~
헉.. 부럽소.. 실례지만 얼마요? 이번달부터 적금 부어서 울 고냥이에게도 사줘야겠소
저는 싸게 샀습니다만..모씨티 사이트에서 31만원이더이다..하지만 그돈 다 주기엔 너무 비싸오..>.<
부럽소 부럽소~ ㅠ_ㅠ 그나저나 밑의 심형래 햏자 사진을 보고 심히 충격을 먹었드랬소..ㅡ_ㅡ;
부럽다... 헤블레....ㅠㅠ
앞으로는 마샤와 함께 캣타워를 방법하는 버터풀의 모습도 볼 수 있겠구려. 축하하오.
버터풀이 수컷이라 심히 걱정이 되오...어차피 두놈다 중성냥이지만...첨부터 사이가 안좋안던 터라..느무느무 걱정이 되오...잘 지내줬으면 좋겠쏘~
으윽... 이거 우리 아나킨한텐 절대 알려지지 않도록 해주시오.. 크흑
키우시는구랴..드디어 두마리의 압박을 받으시는구랴..처음엔 눈감아줘야할일이 많을것이오..마샤만 싸고돌면 버터풀이 모나게 될것이고...버터풀을 싸고돌면 마샤가 방법할것이니..중ㅇ립이 중요하오..여기서 중립이란..무관심이오..아햏..
ㅇ ㅣㅇ ㅑ..정말행복하겠다..>.< 어디서주문하셨어요?
전 걍 디스플레이되었던거 내놓은거 샀어요..^^ 캣타워로 검색하시면 파는 사이트가 나올꺼여욤..^^
그런데 캣타워 왼쪽 바닥에 그것은 어디에 쓰는 물건이오?
홈즈님의견에 한표요 중립..아햏..;;
왼쪽바닥꺼는 셀프그루머라고 거기 캣닢 뿌려주면 마샤가 미친듯이 부비부비 한다오..이름이 \"캣스파\"라하오..ㅡㅡㅋ
지금 주문하러 갔다가 다시 왔소...궁금한것이 있어서리...근데 저 캣타워는 벽에 세워놓아야 하는 것이오?? 왠지 벽에 나사못으로 부착을 한것 같소. 아니면 창 앞에 세워 놓을수도 있는것이오?? 무지 궁금하오...
위에서 보면 반원 모양이라오..못으로 고정하는 구멍이 2군데 있으나 벽에 잘 붙여서 세워놓으면 될 것이오....우리도 그냥 벽에 세워놨다오..그래도 튼실하게 서있다오..
그런데 30만원이 넘는 것을 진짜로 주문하려고 하오? 우리도 30만원에 판다고 하였다면 안샀을 것이오...싸게 판다고 해서 샀지만 진짜 30만원에 주고 사기엔 좀 아까운 면이 있소..
오..부럽부럽~~마샤야 거기엔 똥칠 하지마-_-/
그럼 창앞에는 세워놓질 못하는 것이구랴..어허...이런...난강하구랴...그래도 마샤아빠 못으로 고정하시오..그러다 넘어가면 애 다치오...우선 드릴로 구멍을 낸 후 칼블럭을 넣은 후 드릴로 나사못을 박는다. 쉽소...
그럼 사지말란 말이구랴...그렇게 듣고 싶기도 하오..-,.- 애들이 모두 피부병에 시달리어 위로겸 미친척하고 사줄라고 했소...마샤엄만 코트 한벌 값이겠지만...난 두달치 생활비요...아악!`
옷. 부러워라. @.@ 마샤는 좋겠네요.
캣타워 부수고 싶소...매일 옆에 와서 자던 녀석이 맨아래층 동굴에 들어가서 안나오고 있소..엎드려서 애원하고 불러봐도 소용없구랴..어쩜좋소? 저안에서 자려나 보오..마샤없이 한번도 안자봤는데..어쩜좋아...ㅜ.ㅜ
크하하.. 얻은것이 있으니 잃는것도 있는법이오... 너무 욕심 부리지 마시오 -0- 마샤도 때 되면 알아서 오리라 생각하오0ㅅ0
무지하게 부럽소..아앙~~ 울 아빠 이사하는데 신발장가져와서 방법할까 생각중인데.. 신발장이 책장같은데.. 음...저거 넘넘 부럽소...아아아앙~~
둘째가 오면 더할텐데..지금부터 조금 떨어져있는것을 연습하시오..ㅋㅋ......ㅠㅠ..너무 부럽소..ㅠㅠ.....
밍씨언니 저거 살라그러는거요..?? 저번에 내가 물어봤을땐 약할것같다고 사지말라고 해놓고선..ㅠㅠ...쿄쿄..ㅠㅠ....지금있는것도 괜찮다고 위로하는데 너무 썰렁해보이니..이왕 쌔우는거 저걸로 쌔우세요..디게 좋아보인다..ㅠㅠ..저희집엔 세울자리가 없어서..
포장이 아햏햏하오-ㅅ- 캣타워..멋지구려
-_-; 방에 자리만 있었더라면 저것을 사는것인데!!!! 혹시 또 모르오..-_- 내 방에 가구 하나 나가고 저 캣타워가 들어올지..;; 점점 똥개방으로 바뀌는 내 방..............................
마샤가 그럼 26살이란 말이오? 한번두 가치 안자봤다는것은 구라로 사려되오!!
아니아니.;; 한번두 가치 안자본적이 없다는거..; 밤잠자고 인나떠니 정신이 없소..;
축하해요.. 맨위에 고냥이 깃발 참 앙증스럽네요 키키
우어어어어어어어~ 입이 떡 벌어지는구려. 마샤가 부럽소.... 마샤엄니 저거보고 있음 밥안먹어두 배부르겠소.
오오 멋진 집이군요!! 사실 마샤네가 저희 동네랑 가까운듯 하오...(저희 동네는 ㄷㅇ동이라오..;;) 항상 마샤 업으러 가고 싶은 충동에 휘말린다오..ㅠ_ㅠ(하지만 정확한 집 위치를 모른다는게..;;;)
마샤엄니 추카하오~~~ 내가 뭐랬소! ㅋㅋㅋ 그래도 잡아다가 같이 자면 잠자지 않소? 음 한동안은 그럴것이니 참으시오 ㅎㅎㅎ 울애들은 6키로인데도 꼭대기 옥탑방에서 구겨져서 잔다오 ㅎㅎㅎ 마샤는 1층을 좋아하는구랴 울애들은 사고치고 도망갈때만 거기 들어가는데 (못꺼낸다오 ㅡ_ㅡ;;) 밖에서 일하면서도 궁금했소 마샤네 캣타워 후기 ㅎㅎㅎ 지금 새벽에 들어와서 제일먼저 보는것이구려 음 그럼 난 자러가오 해가뜨는구려 아햏햏 =ㅁ=
집이 이층집이란 말이오? 드라마에서나 봤던 집안에 있는 계단! 오오오~ 근데 계단마다 속옷이 떨어져 있구려. 대체 무슨일이 벌어진게요?
마샤엄마님 축하드립니다. 저도 어제 보러 왔다가 심형래 사진을 보고 그만 들어가 자서. 이제와서야 봤다는;;
마샤 부노밍 축하드리오
늦었지만 감축드리오. 마샤는 좋겠네. 언능 커서 엄마 코트 한벌 사드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