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또 저에요...6ㅡㅡ\" 저는 침대를 별로 안좋아해서 동네사는 친척동생 줘버리고...(근데 오래되서 버리고 새로 쌔웠답니다...*--) 맨 땅바닥에 이불깔아놓고 허리지지며 자거덩요...(노인네같다..팽아...) 날이 추워져서... 또 등치는 산만한게 추위는 엄청 잘타서리..보일러를 빵빵하게 틀어놓고 잡니다. 뜨신 방바닥이 좋은지 저렇게 엎드려있더군요... 군데 그 자세가 왠지 불편해 보이더군요..그래서 물어보았죠 뤼팽 ; 두시마..안불편하뉘?? zoom-number=0 > 다시 고개를 돌리고 두시미 ; 아아..역시 추울 때에는 방바닥에 허리지지며 보내는게 제일이라니깐... 제맛이야..제 맛.. zoom-number=1 > 망부석이 되어버린 두시미....  너의 유연성에 내 두손 두발 다 들었느니라.... 뤼팽이였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 sso님..약속했던 등무늬오... 옆으로 눕혀졌긴 하지만..그래도 다 보이니 유효하죠? 사실 낼이나 모레 쌔울려고 했는데...또 귀찮아질지 모르니..생각난김에 쌔웠소..나 이뽀해주시오...(변태같다) 아키라님...이렇게 누워있는 모습보니까 두심이 진짜 더 많이 큰 것 같지 않아요??헐헐 내 다음에 살찐 뒷모습도 쌔우겠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