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옷은 밑에 쌔운 글에서 왓순이가 입고 헐거웠던 것이오.. 셜록이는 의외로 옷에대해 거부감이 없소..정말 의외였소.난 다칠까봐 약도 하나 사왔는데 소용이 없구랴.. 이래저래 돈만들게 하고 있소.. 아무튼 또 셜록이가 돌바닥에서 자길래 한번 입혀봤더니.. 쨍기오.. 단추가 3개인데..가운데것만 잠궜소.. 위의것과 아랫것을 잠그면 씩씩거리오.. 게다가 저 옷이 딱 맞아서..(실은 쨍기지만..) 그런지 아까거보다 더 좋아하고 있소.. 돌바닥에 늘러붙어있어도 조금은 안심이구랴.. 의사샘이 차가우곳을 좋아하면..차라리 잘때 옷을 입히라고 하셨는데.. 안심이오.. 그럼 이만.. 오늘 디비디쌔울라했는데 늦어서..웹이나 쌔우고 자야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