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 돼지 셜록은 역시 달라..
홈즈(218.48)
2002-10-22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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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방지
2등방지....; 크크;;; 다 그런것 아니겠소-ㅅ-;;
아싸 3등..일까?
3등 방지될까?
앗..빨리 4등..
똑같은밥먹고 사는데 왜그렇게 뚱뚱하지 모르겠소..ㅠㅠ 주인닮아 그렇다는 말은 하지마시오..왓순이는 이쁘니께..아햏햏..
옷을 쌔웠구랴...그런데..셜록이는 자는 것이오? 삐진 것이오?
4등?
헉 그새 8등 ㅜ.ㅜ
위의 닉넴은 잘못된 것이오..내가 쌔운 것이오..아..이런 실수를...그런데..옷이 너무 멋지오..
자는것이오..아주 잘자고 있소..마샤는 지금 어디서 자는거요? 이제 두분사이에서 자는 일은 없을지도 모르겠소..
밑에 사진에 단 내 리플은 소용없게 되버렸구랴-ㅅ-; 줄이지 않아도 모자라니..
엄마 옆에서 자는구랴..ㅋㅋ 그래도 따뜻한 곳은 잘 찾아가는구려..
그래도 캣타워보단 캣타워사준 엄마를 더 좋아하는구랴...역시 마샤는 물심이 없는 외계냥인가보오...ㅡ.ㅡ;;/ 옷을 줄이지않아도 모자라오..ㅠㅠ..큰일이오..딸랑 두벌로 끝인데..선택의 폭이 셜록이는 줄어들고 있소..
집이 그렇게 춥소? 난 냥이 옷입히는거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지만...저 옷은 아주 맘에 든다오..홈즈햏자 옷보는 눈썰미가 대단하시구랴..
고맙소..집이 추운것도 있지만..-다락방의습성이오..옥탑방이라고도 하지요..- 셜록이는 감기걸려서 열이나니 타일위만 찾고 있소...그래서 큰맘먹고..제일큰것으로만 쌔웠는데 저렇다니..ㅠㅠ...나중에 마샤생일되면 한벌 보내드리리라....본좌의 회사근처에 애완용품파는겸 디비디겸..비디오겸..책방겸..아무튼..겸사겸사하는곳이 있는데 괜찮은 물건은 많으나..비싸오..지배인말로는 메이커가 어쩌고 하는데 나는 모르는 일이었소..좀 깍아볼라고 쿠폰을 내밀었더니 디비디빌릴때나 쓰라고 면박을 주었소..ㅠㅠ...단골을 이리 깜봐도 되는게요..ㅠㅠ
디비디 빌릴때나 쓰라고 말한 그 지배인도 우끼오..
홈즈햏자의 오타를 찾아내면 웬지 즐겁소-ㅅ-;;
나도 왠지 즐거울 것 같소..아햏햏..
나는 오타에 상관하지 않는 행자요.....
솔직히말해서 어디가 어떻게 틀렸는지 잘 모르오...국어는 너무 어렵소..받침은 너무 어렵소....ㅠㅠ..
쿨럭...디비디 빌릴때라도 쓰라는게 어디오..ㅡ0ㅡ 요즘 쿠폰에 파묻혀 산다오..그나저나..조금 갑갑해 보이오만..따뜻하다뉘...ㅎㅎ
난 차라리 국어가 쉽소...
내가 보기에도 쨍기는것같아서 지금 단추마저 풀러주려고 하니 모자를 뒤집어쓰고 자고있소..건드리면 죽일것처럼 싫어하고 있소..지가 언제부터 옷입고 살았다고...옷맛들리면 안되는데 아햏햏이오..
홍..저 옷 느무 깜뛱하오!! 어디서 샀소?? 살짝 귀뜸이라도.-_-;;
내 재봉틀 하나 사면 셜록 맞춤복 하나 해주겠소-ㅅ- 기약은 없소..오래 기다려야할거요..;
알면알수록 어려운것이 국어요. 왠지 외국인같이 말하는것같소..아햏햏...디씨폐인이 되어서그런지..아햏햏이면 만사가 오케이가 된것을 보니....넷팅의 폐해를 알겠소..실은 나는 국어를 무지 잘했다오..
옷도 한번 맛들이면 좋은 것이라오...주인 허리가..조금씩 휘어지는 것이라오...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말이 있잖소..
씨쓰리클럽이란곳에서 샀소..분당과 멀지는 않으나...여기까지 한번에 오는 버스는 없을게요..
왓순이가 골아떨어졌소..나도 이제 자야겠소....피부가 엉망이오..캬캭..ㅡㅡ;;;;왓순이는 옷을 깔고 자는구랴...ㅠㅠ...아까 저녁먹는데 또 카펫에 방법하길래 외면했소...그래도 다먹은거보면 셜록이의 깨탈스러움은 나를 닮은것같진않소...다들 잘 주무시고...마샤아빠는 캣타워고정잘하고 주무시오,..그럼이만..아햏~~
씨쓰리라는 곳이 \"c3\"이오? \"3d\"도 아니고..
밑에 이름 공모전 발표하는 거 보고 잠을 쌔울 것이오..마지막 후보에 나도 올랐쏘..ㅋㅋ
나도 이름의 기원은 모르나 서울에 딱 두개있소..대여료가 좀비싼데...7박8일까지 대여가 가능해서 회사에서 종종 애용하오..덕분에 나는 쿠폰을 챙긴다오..
그렇구랴......아까 어느 댓글에서 보니 왓순이처럼 가려가면서 방법하는것은 사랑이 부족해서라고 그럽디다..ㅠㅠ...그러고보니 컴이 들어온후부터 이런일이 생겼소...컴이 왠수요......그래서 그런지 컴할때는 내 등뒤에 붙어서 잠을 쌔우곤하오..
혹시 쿠폰(three)3의 약자 아니오?
지금 셜록이가 옆에 조용히 와서 째리는데 깜딱놀랐ㅅㅎ,,.실은 좀 무서웠소,.나는 낭이와 함께 살지만 아직도 낭이를 무서워하오..ㅠㅠ..
무섭다고 생각한 그 순간 당신은 졌습니다. 고냉이 승!~
씨스리가 그런뜻인가..내일가서 물어보겠소..
나도 고마 쓰러져 자야겠소..내일은 출근하기 전부터 일이 많은지라 일찍(?) 쓰러져야겠소...홈즈햏자..잘 자도록 하시오..언제나 잠이 모지라지 않았소?
잘주무시오..아햏~~~나도 인제 잘것ㅇ오..하나만하고..
셜록이 사랑하오... 사랑스러워 미치겠소.. *.*
홍춘이랑 바꿉시다..ㅡㅡ;; 셜록이는 성질이 더러워서 델고살기 힘드오..나무도 못타오....ㅋㅋ..
아침이라 홈즈햏자가 이글을 볼지 모르겠지만 나 사실 공순이오 홈즈햏자 이쁜짓하면 내가 옷을 수선해주리다 후후
홍춘이도 성질 더러우오... 글고 나무만 타면 뭘하오.. 나무서 내려와야징~~~ 혹시나 셜록이나 왓슨이 나무에 올라가면 부르시오.. 친구랑 냅다 뛰가겠소!!
보고있소....내가 이쁜짓을 해야 옷을 수선해주시는거요..?? 아햏~~이쁜짓~~
나무위에 올라가려고도 안할것이오..어찌나 궁딩이가 무거운지..
수..수선할 마음이 뚝 떨어지오-_-
왜 이랬다 저랬다하는거요~~~~
사..사실 고난이도의 수선은 못하오-_-
http://home.megapass.co.kr/~chuls001/1018_6.jpg
이정도가 최선이오 그래도 수선을 원한다면 내 해드리리다
제 겨울옷도 좀 부탁하오..춥소..지금은 관리부언니옷훔쳐입었다오..따땃하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