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버두리입니다. 에.. 오늘도 열혈 알바중 지나가는 고양이 발견 +.+ 일단 쪼그리고 앉아서는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핸폰 투척;;; 옆에 붕어싸만코(맞나;;) 포장지가 있길래 잡아서 부스럭거려주니 바로 스윽하고 다리 사이로.. (ㅠ.ㅠ) 난 열심히 만져주고 친구는 옆에서 열심히 찍고... 불현듯 천하장사를 던져주고 싶어서;; 4개를 사서(2개는 친구와 먹을 생각으로;;) 하나 얼른 까서 조금 잘라줬는데, 무시당해서 걍 친구와 2개씩... 2번째 사진은 첨엔 저렇게 잡은게 아닌데 약간의 버둥거림때문에... 이건 형제로 생각되는 녀석.. 사람을 겁네는지 다가오지 않아서.. 멀리서 찰칵.. zoom-number=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