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요&찌룽] 오늘 새식구가된 아기냥이(스크롤압박)
프림(211.111)
2002-10-22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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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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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장하게 사랑스럽구려. 축하하오. 두 녀석의 이름은 어찌 되오? 앞으로 사진 많이 쌔워주시오. ^^
등 이 없으니 무효!
아흐..애기들이 느므느므 구엽소~~+_+ 형제요?? 이름은 안지어 줄거요?? 공개 모집하면 마니들 지어줄거요..ㅎㅎ
등
*남현 햏자 아직 안주무시오? 낼도 회사 땡땡이치려 하는게요? 프림햏자..냥이들이 넘 이쁘잖소...내 가슴에 불을 댕기오..양심업ㅂ은 사람....ㅠ.ㅠ
인천에서 분양하던 고양이가 아니던가요?으음;;눈독 들이고 있었는뎅..-_-;;좋은 가족 되길 빌겠소^^
어려븐 한자이름 햏자...아니 주무시오..자야하오..자야하오...또 떙땡이 칠순 없소..이만 가오..ㅠ.ㅠ 잘 자시오....글구 남의 이름을 글케..밉소 걍 아뒤로 불러주시오..ㅠ.ㅠ 부끄럽단 말이요~!!
너무 예쁜 아가들이네요. 껴안고 있는 사진을 보다가 피씨방에서 꺄악~ 탄성을. 주위 시선 집중. 으으.
똘망똘망 귀여운 아이들이구려~ 오늘따라 새식구가 마니 늘어나는구려~~~~에헤라디야~
제목 머릿말에 있는것이 얘들 이름입니다 ^^ 찌요와 찌룽이...얼굴 흰애가 찌요구요...이뻐해주셔서 감사~
아 정말 눈물나게 귀엽소...>_<
혹 사진 올리실까봐 이제나 저제나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ㅜㅜ 도착후 답멜이 없으셔서, 혹 착해보이는 잘생긴(여기선 조금 아부.. 아주 조금) 총각이 고양이 데려가구 맘 바뀐것 아니야! 어떻하지 고양이들아~ 라고 혼자 갖가지 상상을 하며 괴로워하고 있었는데, 바로 가서 저렇게 잘 노니, 너무 너무 기쁩니다. ㅜㅜ 앞으로 영원히 사랑해 주세요. (안그럼 오늘 찍은 사진 전화번호와 함께 이 갤러리에 유포하겠음 ^^) 아구 이쁜것들
....우어어어...ㅡ,.ㅜ;...부..부럽소..일케 이쁜 아이들과 함께 살 당신...행운아요...ㅡ,.ㅜ...나두 얼렁 가족 맞이하구 싶소...ㅡ,.ㅠ
축하드리오.. 이제부터 프림행자는 새로운 세계에 발을 들여 놓으셨소.. 곧 중독되리라 예상되오.. ㅎㅎㅎㅎ
역시 아가냥이는 이쁘오. 꼬물이들..ㅋㅋ 그러고보니 아깽이들 덮고 있는 타월이 우리집 거와 같소. 월마트 가서 샀는데 아주 두툽한게 목욕하고 걸치기 그만이라오.
우앙~ 무쟈게 사랑스럽군염... 울 두녀석 이후에 또 델꼬오고 싶어집니당~ 추카추카~~^^
고양이들이 귀엽네요.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우리집 노랑이랑 까망이랑 똑같이 생겼네요.. 잘키우세요^^
아니 이런. 진짜 천사가 아닌가.
너무너무 이쁜이들이네요..ㅠㅠ너무 귀여워서 마우스 잡은 손이 떨렸소
내일 납치할 것이오... 으흐흐...
느므느므 귀엽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