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로미가 유독 막둥이 머리 그루밍 집착이 심해
갓난 아기때 부터 그루밍 자꾸 해서
내가 아플까봐 못하게 손으로 가려도 손 안가려진 곳에 그루밍하려고 하고..
근데 뭐...그루밍해도 막둥이 두피에 별 탈 없구..
아가도 울거나 싫은 내색도 별로 없어뵈고 해서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내버려두는데
고다 육아육묘방 눈팅을 해봐도 그렇고
다른 아가 있는 집 얘기 들어봐도 그렇고
냥이가 아기 머리 그루밍하면 아기가 울고 싫어한다 하는데
울 집 아들래미들은 왜 이러지 -ㅅ-
막둥이 두피가 강철 두피인걸까, 또로미 혓바닥이 덜아픈 혓바닥인걸까..
아님 또원장님의 두피케어 스킬이 뛰어나신걸까...ㅋ
영상은 방금전 찍은 따끈한 새영상
고양이 혓바닥이 사포 수준인데....애기 두피가 강철인듯 ㅋㅋ
또원장님 강약 조절하심 "압은 이정도 괜찮으세요?"
또원장님 두피케어 잘해서 아기 모발 윤기날듯
막둥이 ㅠ.ㅜ 순둥이 ㅜ.-
아가도 또로미도 귀여울 주글꺼 같아!!!
또원장님이 저렇게 정성들여 하는데 아플리가??? 여전히 잘생잘생 막둥이 편안히 자는 거 보면 스킬이 예사롭지 않은 듯~
아미쳐 ㅠㅠ 넘이뿌더
스킬이 좋은것이것지.
아이고 귀여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