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로미가 유독 막둥이 머리 그루밍 집착이 심해

갓난 아기때 부터 그루밍 자꾸 해서

내가 아플까봐 못하게 손으로 가려도 손 안가려진 곳에 그루밍하려고 하고.. 

근데 뭐...그루밍해도 막둥이 두피에 별 탈 없구..

아가도 울거나 싫은 내색도 별로 없어뵈고 해서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내버려두는데

 

고다 육아육묘방 눈팅을 해봐도 그렇고

다른 아가 있는 집 얘기 들어봐도 그렇고

냥이가 아기 머리 그루밍하면 아기가 울고 싫어한다 하는데

울 집 아들래미들은 왜 이러지 -ㅅ-

막둥이 두피가 강철 두피인걸까, 또로미 혓바닥이 덜아픈 혓바닥인걸까..

아님 또원장님의 두피케어 스킬이 뛰어나신걸까...ㅋ

 

 

영상은 방금전 찍은 따끈한 새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