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가 버린 들냥..이제 우유는 어케 좀 멕이는 요령이 생겼음..
근데 얘가 지금 내가 본게 4일짼데 똥을 안눔..열심히 두드려도 보고 비벼도 보고...
오줌은 싸는데 걱정이 한가득임...어디 아파서 똥을 못싸나 아님 내 스킬(?)부족인가...
메이님 글도 읽고 했는데 왜 안될까?
그리고 2~3주 된 애들의 적당한 운동 시간은 얼마임?? 초유 먹고 나면 바로 안자고 칭엉대며 돌아다니다 다시우유 좀 주고 또 냥냥거리며 돌아다니다 잠...원래 애기들도 일케 돌아다니나??
돌아다니며 이가 나려는지 자꾸 뭘 물고 내 손도 물고 빨고..젖인줄 착각하는거 같긴 한데...
자꾸 울어제끼니깐 뭘 해줘얄지 난 안절부절..ㅡ_ㅜ
도와줘유~~
나 군대갔을때 27일동안 똥 못싼놈 있었는데 아무 이상 없었음 ㅋㅋ
오줌 못싸면 큰일 나지만 똥은 별 상관없는듯
적신 티슈같은 것으로 배변유도를... 너무 살살해주는건 아닐까...
음..먹기는 애치고 꽤 먹는데;;;증말 괘안을까...항문에 먼 이상은 없나 별 걱정이 다 들어서리
갤에 제레인트 횽네 달이가 아가때 똥을 안싸 걱정되어서 동물병원 갔더니 분유를 다 소화시켜버려서 뱃속에 똥이 없다고 한다..
그리고 배변유도를 똥꼬아플까봐 넘 살살해도 안나올 수 있다네. 고양이 혀가 까끌까끌한걸 생각해서 약간 거친 질감으로 문질러주는게 좋을 수도..
물티슈로 하는데 너무 보드라운가;;;
아니야 아깽이때 4일이상 배변못하면 문제있는거라고 수의사쌤이 그랬어, 병원에 전화해봐!!
까끌한거 좋은 팁 좀 알려주셈~!!!
수건 물에 살짝 적셔서 해보셍...
난 까끌까끌한거 수건재질로 된 행주로 해줬어 그나마 물티슈보단 거칠고 똥꼬 덜다치라고
다들 감사~ 오늘은 기필코 똥을 봐얄텐데
저도 예전에 어미가 버린 새끼 키운적 있는데 천으로 하다 이태리 타올로 한 적도...물론 좀 거치니까 그건 문지르기보단 툭툭 치다 떵꼬에 댄 채 살살 문지른적...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