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노예1호가  부스럭 거리는 소리에 일어남
어두운 방안  저녁에 먹고 구석에 세워둔 호랑이 과자 박스가 움직여서 불키고 자세히 보니 뚱카.. (모카+뚱냥이)
덜 깨서 쳐다 보다가 노예1호는 사진을 찍어둠
혼구녕은 노예2호 담당이라 증거만 남김

아직 젊어서 사고 치고 다니는게 하루 일과인데
애매한 사고가 전문임
혼내기는 애매한..?




나 몰래 뭘 먹는거냐옹~!!  
밝혀내겠다옹~!!!  
오오~!!!!모카푸로스트~! 밤 기운이 솟아나옹!!


무언의 의지력을 발산 중인 모카

막짝은 소란에 일어난 노예2호한테
현장검거 당한 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