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성화 수술때문에 병원갔음 ㅠㅠ 창조주 지인분이 해주신대서.. 근데 갑자기 아침밖에 시간이 안되신다고
나새끼 개개출 간사이에 데려가셨다는데 집에오니까 콩이가 없으니 집이 괜히 넓어보인다.
ㅠㅠ 내가 반나절만 집에없어도 밥안먹고 기다리고 있는앤데.. 밥은 먹었을란지...
중성화 수술때문에 병원갔음 ㅠㅠ 창조주 지인분이 해주신대서.. 근데 갑자기 아침밖에 시간이 안되신다고
나새끼 개개출 간사이에 데려가셨다는데 집에오니까 콩이가 없으니 집이 괜히 넓어보인다.
ㅠㅠ 내가 반나절만 집에없어도 밥안먹고 기다리고 있는앤데.. 밥은 먹었을란지...
응.... 힘내....횽...
나도 수술하고 병원에 데리러갔는데 입구서부터 어찌나 나라잃은 슬픈 목소리로 우는지ㅠㅠㅠㅠㅠㅠㅠ 목소리가 크지도 않은데 하도 울어서 눈이 부었더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