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반이라고 해서 데려왔는데앞니 이갈이도 다해서 새이빨 나는 중이고털은 엉켜있는게 많고피부병까진 아닌데 피부에 작은 딱지가 좀많아똥꼬털이 뭉쳐있어서 잘라줬는데 똥꼬가 좀헐어있었고냄새도 좀 나더라고병원갔더니 뭐 병은 딱히 없는데 이빨보니 4개월정도는 된것같다고해근데 체구는 크지도않고..특이한게 한쪽 눈썹이랑 반대쪽 한쪽 수염이 몽땅없네?어떻게 관리하면 이렇게되지?사기분양이야?이럴땐 어케 해야돼? 일단 문자보냈는데 답은없어
가정분양 사칭 업자한테 분양받았나 보네.그사람들은 일부로 고양이 밥 안 먹여서 작은 체구 유지시켜.당연히 관리 부실에 병약한 애들이 많지.
사진 좀 올려봐봐
사진 올리고 정보도 올려봐. 여기 횽들중에 잘아는 사람 있을거임
나는 3일만에 범백걸렸더라..잠복기가 있으니 그집에서 걸려있었지..울첫째두 예방접중 다 안되어있는상태라 얼마나 걱정했는지..지금 돼냥이들이 되었지
받아올 때 확인 했어야지...
사진 올려봐 상태보게
받아올때 겁내는 애기 데리고 이것저것 확인도 힘들고 하니 믿고받아왔지뭐.. 3일 지났는데 범백같은건 없는것같아 잘먹고 잘싸고 잘지내고있어 그냥 병원 다녀오고나서 너무 심정이 복잡해서.. 환불같은건 못받을것같아 정들었나봐
작은딱지들은 다 없어지는 상태였구 지금은 거의 떨어진듯 털은 뭉쳤던거 다빗어줘서 많이 빠졌구 수염이랑 눈썹은.. 왜없지 만져보니 뿌리쪽에 조금 까칠한정도로 남아있긴해
사진은 찍어놓은게 지금없어ㅜㅜ
애긔때 형제들이랑 장난치다보면 빠지더라 울집첫째도 수염다 끊어먹고 입야왔는데 수염은 다시나니까 걱정말길~~~병원가서의느님께 어디가 아프냐니까 말괄냥이라고 하셨슴 ㅋ
입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