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프거나 목말라도 며칠동안 잠 못자서 잠을 먼저자는경우 있음 ?
아까 애기냥이 데려와서 급한데로 멸치끓인물 스푼으로 억지로 떠먹였는데 내눈엔 거의 안먹었어
작은박스안에 넣어두니 계속자는데 정상적인건가 ?
한 3일 밖에서 계속 울던 애였거든 따져보면 어떤이유인지 잠도 못잤을거라 생각은 드는데
얘가 거의혼자 일어서지도 잘못해 3일전 첨울땐 창고뒤에서 돌아다닌녀석이니까 약해진건 맞는데
잠부터 자는거 그냥 둬도 괜찮을까?
혹시 밤에 에미가 낮은 확률로 젖을 먹였을까..
3일간 쉬지 않고 울었으니 울음소리 점점 작아졌고 첨 울땐 무슨 기차화통 소리 같았는데
지쳐서 자는거면 일단 자는거 놔두는거 낫겠지? 박스안에 넣어뒀을뿐인데 안울고 자는게 좀 신기하다
오늘도 계속 울어서 안되겠다 싶어 일단 데리구 왔는데
그 냥이구나 어미한테 안데려줬어?
새끼냥 구출해서 첨엔 어미한테 데려다 줄려구 했는데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그냉 집으로 데려옴 나피하느라 어미랑 새끼들 정신없는데 상태안좋은 냥이 그냥 놔두고 오기 머하더라 ;;;
어미가 계속 안돌보고 놔둔거 같아. 엄마가 가까이 있는데도 버림 받았으니ㅠㅠ 잘데려왔어. 탈진했나? 무탈해야할텐데ㅠ
횽도 애썼고 아깽이도 얼마나 힘들었을까 ㅠ 따듯해서 긴장풀려서 자나보다
이따가 따듯한 설탕물좀 먹여
페트병에 따듯한물 넣어서 수건으로 싸서 옆에 넣어줘
탈수 확인해보고 물부터 먹여라. 강제로라도 깨워서 물하고 밥 먹여야지 바로 죽는다
답글 달아준 형들 ㄳ 탈수인지 아닌지 구분하기 애매하네 등가죽을 꼬집으면 원상태 복귀가 되는데 입 안벌리고 물도 안먹고 제대로 못서는거 보면 탈진인거 같기도 하고 너무 쿨쿨자서 깨우기 애매하다 흠..
횽 깨워서 설탕물 먹여봐 ㅠ 걱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