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하는 알바라 틈틈이 집엔 올수있는데 내가 키워도될까 키울수있을까 너무 고민이 된다 어떻게하는게좋을까!!!!
댓글 8
그
고민 몇년째 했으면 이제는
길러볼 때라고 생각함
익명(59.10)2014-05-21 16:12
그동안 마음 가짐 가지는 시기였다고 본다 상황이 어떻든
잘 기르는 사람은 어떻게든 길러
익명(59.10)2014-05-21 16:13
충분함... 좁은집에서 좋은 사료 못먹여도 너와 함께인걱만으로 냥이는 행복할거야. 난 그정도 준비도 없이 처음 시작했음.
그정도 마음이면(121.190)2014-05-21 16:14
옷에 털 무진장 붙으니까 그걸 감수해야함
익명(119.64)2014-05-21 16:16
올초에 갑작스럽게 애가 아파서 지금까지 몇백 나갔는데 (초진비만 75정도) 언제든 누구한테든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니까, 에이 설마 나도 그러겠어 하지말고 현실적인것도 고려해봐 - DCW
꽁(223.33)2014-05-21 16:19
청소 자주하고 검정옷은 피하고 빗질 잘해주면 좀 덜하긴함.
털문제는(121.190)2014-05-21 16:21
누구 하나 죽을 때까지 함께 한다는 마음만 먹으면 되고, 그보다도 털국, 털밥을 먹어야할껄~~~ ㅎㅎㅎㅎ
유령(121.129)2014-05-21 16:25
나도 정말 오랫동안 고민하고 너무너무 키우고 싶은데 나홀로 사는게 아니고 무엇보다 나도 집을 꽤 오래 비워. 그리고 또 내가 정말 얘를 책임지고 잘 키울 수 있을까 나랑 함께해서 행복할까 라는 고민을 좀 하고 겁도나고 해서 못키우다가 우연한 기회에 친구네아버님이 어미잃은 아깽이들을 주워왔는데 친구가 못키운대서 내가 한마리 데려왔는데 지금도 내가 일하는 동안 집에혼자 두는게 막 너무 미안하고 ㅠㅠ 놀아줄 시간 많이없는게 슬프지만 그래도 데려오길 잘했다 생각해. 애가 노는 것만 봐도 막 너무행복해 ㅋㅋ
그 고민 몇년째 했으면 이제는 길러볼 때라고 생각함
그동안 마음 가짐 가지는 시기였다고 본다 상황이 어떻든 잘 기르는 사람은 어떻게든 길러
충분함... 좁은집에서 좋은 사료 못먹여도 너와 함께인걱만으로 냥이는 행복할거야. 난 그정도 준비도 없이 처음 시작했음.
옷에 털 무진장 붙으니까 그걸 감수해야함
올초에 갑작스럽게 애가 아파서 지금까지 몇백 나갔는데 (초진비만 75정도) 언제든 누구한테든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니까, 에이 설마 나도 그러겠어 하지말고 현실적인것도 고려해봐 - DCW
청소 자주하고 검정옷은 피하고 빗질 잘해주면 좀 덜하긴함.
누구 하나 죽을 때까지 함께 한다는 마음만 먹으면 되고, 그보다도 털국, 털밥을 먹어야할껄~~~ ㅎㅎㅎㅎ
나도 정말 오랫동안 고민하고 너무너무 키우고 싶은데 나홀로 사는게 아니고 무엇보다 나도 집을 꽤 오래 비워. 그리고 또 내가 정말 얘를 책임지고 잘 키울 수 있을까 나랑 함께해서 행복할까 라는 고민을 좀 하고 겁도나고 해서 못키우다가 우연한 기회에 친구네아버님이 어미잃은 아깽이들을 주워왔는데 친구가 못키운대서 내가 한마리 데려왔는데 지금도 내가 일하는 동안 집에혼자 두는게 막 너무 미안하고 ㅠㅠ 놀아줄 시간 많이없는게 슬프지만 그래도 데려오길 잘했다 생각해. 애가 노는 것만 봐도 막 너무행복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