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고싶다->당장키워야겠어!->근데 나때문에 병이라도 걸리거나 좁은 집에서 힘들어하면 어쩌지?-> 혼자두고 알바하러가야하는데 외롭겠지?->난 집사될수없나봐...->좌절


이런고민을 진짜 몇년째하고있음

근데 우리동네 동물병원에 똥꼬발랄한 아깽이가 ㅠㅠ
오너무귀여워.....ㅠㅠ 자꾸생각남ㅠㅠ 상사병걸린듯

동네에서 하는 알바라 틈틈이 집엔 올수있는데
내가 키워도될까 키울수있을까 너무 고민이 된다
어떻게하는게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