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섯살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
이자식이
내가 집에 없는걸 더 좋아하는거 같음
ㅠㅠ
아냐. 다그렇진 않아. 냥이도 외로움 타고, 집사 기다림. 나 집에 올까 복도 발자국 소리만 들려도 뛰쳐 온다더라.
난 집에 내내 있을땐 쌩까고 도망다니는데 오래 집비우면 애교 쩔어서 미안하던데
아냐. 다그렇진 않아. 냥이도 외로움 타고, 집사 기다림. 나 집에 올까 복도 발자국 소리만 들려도 뛰쳐 온다더라.
난 집에 내내 있을땐 쌩까고 도망다니는데 오래 집비우면 애교 쩔어서 미안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