깽 한번 울기에 박스들여다보니 똥싸고
엉덩이에 상당히 굳은변 성냥굵기만한 떵 싸고 일부 붙어있는거 다 떼어내어줌
근데 자면서 싸는거 청신호야? 배는 빵빵하더라고
내가 똥 때어내줘도 계속 완전히 옆으로 누워서 일어나지도 않는데?
안좋은신호?
아까 억지로 멸치끓인물 입에 넣어줄려는데 절대 입안열서 못줌 ㅠ
깽 한번 울기에 박스들여다보니 똥싸고
엉덩이에 상당히 굳은변 성냥굵기만한 떵 싸고 일부 붙어있는거 다 떼어내어줌
근데 자면서 싸는거 청신호야? 배는 빵빵하더라고
내가 똥 때어내줘도 계속 완전히 옆으로 누워서 일어나지도 않는데?
안좋은신호?
아까 억지로 멸치끓인물 입에 넣어줄려는데 절대 입안열서 못줌 ㅠ
똥꾸멍 햝햝 해줘야 떵쌈
못하겠으면 면봉에 식염수 뭍혀서 문질문질
주사기에 설탕물 넣어서 줬음 좋겠는데 ㅎ
아니 이미 쌋다고 배문질러주면서 엉덩이에 미처 다 안나오고 붙어있는거 다 떼어내줌 배 슬슬 문질러도 일어나지도 않은데 역시 탈진해서 힘이 없는건가 해서 아니면 배변이라도 나온게 그나마 괜찮은 신호인가 궁금해서
설탕물 줄려고 막 찾아보니 새끼들한테는 당분이 더안좋을수 있다는 말이있어서 새끼한테도 상관없음? 근데 일단 입을 꽉 다문채 아예 안열어
아직 빵빵하다며 덜싼거야
이제 4주차 정도 보이는데 똥 나온게 길이로 치면 새끼 끝 마디 정도인데 더 싸야대? 3일간 혼자 버려진 새끼(추정)인데
지금 기력이 없으니까 필요하지 포도당 주사맞는거 대신 억지로라도 한방울씩 흘려줘 너무 진하게 달게 말고 미지근하게 ㅠ 어제 구했어야 되나 ㅠ
먹어도 안나올수 있고 그동안 못싼게 나올수도 있고 지금 기력회복이 중요해
강제로라도 먹여야 돼. 아까 낮에도 못먹었다는 거 같은데 지금까지 못먹였으면 오늘밤 못넘길수도 있어
어미 색히 왜 또 집뒤 창고랑 문앞에서 울지 설마 없어진넘 찾는건가 이미 손 다 탔는데 아흠..
강제로 먹이는것도 장난아니더라고 입을 꽉 문채 안여니 다시 좀있다 시도해볼게 어미한테 돌려주는게 차라리 나을까
아가 옆쪽으로 누이고 밑에 천하나 대고 옆 이빨 사이로 한방울씩 못넣나?
배가빵빵하다며 똥못싸서 저러니깐 안먹을려하지 1등 말대로 똥꼬 핥핥 해줘야 뿌직 다싸고 먹을듯
똥마려 죽겟는데 똥은안나오고 밥먹고있는거랑 같은거아녀
일단 배변 더 시도해봄 댓글들 고마워
납치구만
ㄴㄴ어미가 버린거임. 이미 데려왔으니 신경 써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