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한쪽만 왜 이렇게 끊겨있지?삼색이가 없어서 이제 엄마랑 퐈이터놀이 심하게 하던데...ㅜㅋㅋㅋ※주니어2호는 애묘가정 둘째로 입양감흙바닥서 천진난만 뒹구는 노랑이가 왠지 짠해질만큼... 좋은댁에 가서 공주대접 받는 중^_ㅜ
어미가 그루밍 해주다가 끊어먹었을껴
ㄴ아 그루밍때문이구나..ㅎ
그르게 수염여러개가;; 근데 사진 넘 좋다-
둘만 남은거야?
ㄴㅇㅇ이제 둘뿐..
성장기에 수염이 끊어지면서 더 튼튼한 수염이 나온다고 함ㅋㅋ내새끠도 저 시절에 한쪽 수염만 다잘려서 깜놀했던 기억이ㅋㅋ
ㄴ나도 깜놀;근데 잔디같이 삐죽삐죽 남아있는거 졸귀여움ㅋ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