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오디엄마가 보내온 사진...안자겠다고 버티다가 잠드심.잘 때 빼곤 1초도 가만히 안계시는 질풍노도의미치괭이로 쑥쑥~ 잘 크고 계심.\"안방은 안돼\"하던 아빠랑 둘째날부터 동침하신다고함.
왠지 성묘가 되도 애기애기 할 것 같은 묘상이다
ㅋㅋㅋ 아버님. 3일도 못버티고 오디의 노예로 등급 ㅋ
귀엽게 자네
오디야 까꿍~
오디 더 컸네
유딩 오디~~~!!! 귀여워 ㅜ
오디 잘 살고 있구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