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전 8년키운 코숏 우리 공주가 고양이별로 돌아갔었습니다

 

홀로남은 샴식이곁에 거짓말같은 새가족! 복복이를 소개합니다!

 

집 마당에 홀로찾아와 문열어달라고 앵앵거리는 애기를 데려왔습니다.  

 

집도이사갔는데 공주가 우릴 잊지않고 아기로 다시 태어나 돌아온듯합니다.

 

병원에데려갔더니 한달정도되었고 해충없고 귓구멍 똥꼬 다 깨끗하고 너무 건강하다고하네요!

 

샴식이가 10살인데 마치 부모같이 잘 대해주네요.

 

샴식이 섭섭하지 않게 계속 잘해줄게 복복이 동생이랑 행복하게 지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