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전 8년키운 코숏 우리 공주가 고양이별로 돌아갔었습니다
홀로남은 샴식이곁에 거짓말같은 새가족! 복복이를 소개합니다!
집 마당에 홀로찾아와 문열어달라고 앵앵거리는 애기를 데려왔습니다.
집도이사갔는데 공주가 우릴 잊지않고 아기로 다시 태어나 돌아온듯합니다.
병원에데려갔더니 한달정도되었고 해충없고 귓구멍 똥꼬 다 깨끗하고 너무 건강하다고하네요!
샴식이가 10살인데 마치 부모같이 잘 대해주네요.
샴식이 섭섭하지 않게 계속 잘해줄게 복복이 동생이랑 행복하게 지내자~!
우와~ 공주가 다시 왔나봐~
ㅊㅋㅊㅋ 오래 오래 같이 행복하세요
추카추카해요 앞으로 냥냥이들과 행복해야해요~ ^^
오 ㅊㅋㅊㅋ 오래오래 같이해요~~
고양이는 목숨이 아홉개라더니 ㄷㄷㄷ
어딜들어가려고ㅋㅋㅋㅋ
공주가 고양이별 갔다가 집사 잊지 못하고 다시 아깽이로 왔나보다. 대문앞에서 혼자 문열어달라고 앵앵 울고 있었다니... 오래오래 같이 행복하길.
다행히 부모님이나 동생이 고양이들을 아주 예뻐하셔서 잘때 서로 데리고 자려고 하고 자다가도 옆에 오면 이불속에 넣어주고 해서 애들이 행복하게 잘 지내는 것 같습니다.ㅎㅎ 좋아요~ 공주가 다시 왔대도 좋고 공주가 아니라도 고양이별에서 신나게 뛰놀며 고양이장난감의 바다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을겁니다요~ㅎ
묘연이다.. 묘연..
으앙 졸귀..
아 아침부터 마음따땃해지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