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냥
따뜻하냥
빵굽냥
자냥
빔쏘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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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애가 키우려다가 어머니 알레르기 있대서 업둥이 신세 된거 데려온건데...
처음엔 말 그대로 똥오줌도 못가리는 상태였는데 어느새 성묘가 된걸 보니 흐뭇... 좀 미묘한 기분 'w'
키우려던 애가 처음에 애를 쇼핑백에 담아다 줘서 -_- 기겁했는데
데려오는 동안 애가 쇼핑백 안에서 고로롱 골골골골 고롱고롱 해서 녀석 참 괴짜네... 라고 생각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빔 쏘는 거 대박이다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쇼핑백
저기.. 혹시 진짜 빔 아니지..;ㅁ;??
진리의 노랑둥이~ 이뻐이뻐!!
매기네// 그냥 보일러 위에 올라앉은게 웃겨서 찍을랬더니... 어두워서 뭐 안찍히길래 플래시 온 하고 찍었더니 저런 사진이 찍힌거..
처음엔 귀 크다고 사람들이 사막여우냐더니 지금은 배나왔다고 임신했냐함... 수컷냥인데!
로봇같아 ㅋ
이뻐!
내 로망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