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받아한다고 하는데 괜찮은 냥이도 있긴함
스트레스받지 않을까 움직일때마다 딸랑딸랑
냥이 청력에 좋지 않다고 들었어. 그리고 냥이 목에 뭐 달면 절대로 잃어 버리면 안됨. 새끼때 목줄 하고 가출하면 죽으러 가는거임. 크면서 목졸려 죽음.
우린 목줄 크게 해서 해뒀는데 6개월째부터 했던것같아 얘 너무 소리소문없이 옆에 와가지고 실수로 밟을뻔한적이 많아서 방울을 달아버렸당게 뛰지 않는한 너무딸랑거리진 않는것 같아
두살때부터 해서 일년째 하고 있는데 딱히 싫어하는 것 같진 않음묘 윗님 말대로 애 위치파악도 되고 ㅋㅋ 다만 그루밍할때 좀 불편해해서 가끔 빼줌
스트레스 받아한다고 하는데 괜찮은 냥이도 있긴함
스트레스받지 않을까 움직일때마다 딸랑딸랑
냥이 청력에 좋지 않다고 들었어. 그리고 냥이 목에 뭐 달면 절대로 잃어 버리면 안됨. 새끼때 목줄 하고 가출하면 죽으러 가는거임. 크면서 목졸려 죽음.
우린 목줄 크게 해서 해뒀는데 6개월째부터 했던것같아 얘 너무 소리소문없이 옆에 와가지고 실수로 밟을뻔한적이 많아서 방울을 달아버렸당게 뛰지 않는한 너무딸랑거리진 않는것 같아
두살때부터 해서 일년째 하고 있는데 딱히 싫어하는 것 같진 않음묘 윗님 말대로 애 위치파악도 되고 ㅋㅋ 다만 그루밍할때 좀 불편해해서 가끔 빼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