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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 하얀 찐빵이 드믄드믄 흑미섞인 찐빵이 되었어요. P5117655

"언냐, 흑미가 요즘 인기가 있는거냥?" P5117656

"언냐는 건강식 너처럼 안 찾는다? 그래서 할 말이 읎다옹..." P5117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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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뿐 아니라 얌전히 모은 두 발도 시커먼스 P5117661

산책을 다녀온 것도 아닌데 왜 이런지 엄마가 모르는 걸 보니 P5117662

아마도 바깥이 궁금해서 망문에 얼굴을 비볐나 봅니다. P5117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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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잠시 후에 보니 조금은 깨끗해 진 얼굴과 두 발 P5117668

마리도 예외는 아니예요. P5117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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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 둘이 쌍으로 외출하려고 망문을 혼낸거니? P5117677

얼굴 닦을 생각도 안하고 그냥 잠자리에 드는 마리 P5117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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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얼굴 이쁘다고 그렇게 관리도 안 하면 나중에 후회할 걸? P5117683

잔소리는 사절이라며 자세를 바꾸는 마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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