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유, 하얀 찐빵이 드믄드믄 흑미섞인 찐빵이 되었어요.

"언냐, 흑미가 요즘 인기가 있는거냥?"

"언냐는 건강식 너처럼 안 찾는다? 그래서 할 말이 읎다옹..."


얼굴 뿐 아니라 얌전히 모은 두 발도 시커먼스

산책을 다녀온 것도 아닌데 왜 이런지 엄마가 모르는 걸 보니

아마도 바깥이 궁금해서 망문에 얼굴을 비볐나 봅니다.


그래도 잠시 후에 보니 조금은 깨끗해 진 얼굴과 두 발

마리도 예외는 아니예요.


니네 둘이 쌍으로 외출하려고 망문을 혼낸거니?

얼굴 닦을 생각도 안하고 그냥 잠자리에 드는 마리


너, 얼굴 이쁘다고 그렇게 관리도 안 하면 나중에 후회할 걸?

잔소리는 사절이라며 자세를 바꾸는 마리입니다
imagehost
ㅋㅋㅋㅋ귀여워
민트 먼지 묻어서 까만게 왜 더 매력적이냥
검댕 묻혀도 숨길 수 없는 미모!!!
민트는 껌댕을 묻혀도 어쩜 저리 이쁘게 묻혔을까요? 찹쌀똑도 더 맛나보이고ㅎㅎㅎㅎ
민트하고 마리 냥빨예약인가요??ㅎㅎ서커먼 발로 다소곳하고 있는 민트는 더 귀여워 보이네요~꺄~
예뻐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