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가는 야구커뮤니티 자유게시판에 올라온 글인데 좀 길긴 하지만 읽고 한번쯤은 생각해볼만한 글인거 같아서 퍼옴
댓글 23
그다지... 고양이는 광견병은 없지. 조금 긁히는 정도를 감수하면 오히려 동물과의 교감능력을 키울 수 있어서 정서교육이 될 수도 있슴. 문제는 발정기. 하루이틀도 아니고 자기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도 발정기 때문에 힘들어서 중성화하는 정도니까 참고 넘기라고 할게 아님.
익명(203.212)2014-05-22 08:12
쥐나 바퀴벌레는 병을 옮기고, 뉴트리나는 농작물 피해를 주니까 없애려는거고. 심정이 이해는 되지만 설득력이 없슴
익명(203.212)2014-05-22 08:13
내가 어릴 때 재래시장 근처에 살았었는데, 발정기 되면 고양이들 수십 수백마리가 떼로 몰려다니며 울어대는 바람에 동네 전체가 잠을 설치는 지경이 되서 반상회 열어서 쥐약놔서 죽일 정도였슴. 그래도 2~3년 지나면 또 쥐약놔야 됨
익명(203.212)2014-05-22 08:15
고양이는 광견병은 없지만 물리거나 긁혀지면 파상풍에도 걸리잖아 그리고 길고양이는 하수도로도 다녀서 털에 온갖 세균들 달고다니는 것도 사실이고 화단흙은 갈아논 흙이라 부드러워서 고양이가 화장실로 사용하기 좋아서 피해보는것도 사실이야
나도 캣맘까진 아니지만 고양이 좋아하는 사람인데 피해본사람이 있다는데 피해안준다고 우기는것도 이해못하겠다
익명(110.70)2014-05-22 08:27
글쓴이분 혹시 고향이...?
익명(203.226)2014-05-22 08:27
병 안 옮기니까 설득력이 없다니 ㅋㅋ 캣맘 클라스 보소 그리고 감수성? 지랄하고 자빠졌네 보면 소름끼치는 동물보고 (싫어하는 사람은 소름끼치겠지) 감수성키우라고? 세상사람들이 다 고양이를 좋아해야 하나? 너도 바퀴벌레 잡지말고 키루면서 감수성길러라
익명(211.36)2014-05-22 08:28
감수성얘기가 갑자기 왜나옴? 댓글이 지워진건가?ㅋㅋㅋㅋㅋ 설마 첫댓에 감수하란거보고 그런거야?
익명(125.149)2014-05-22 08:31
감수성?ㅋㅋㅋㅋ 조금 긁히는 걸 감수하면...혹시 이거 갖고 감수성 타령한거임?
익명(110.70)2014-05-22 08:33
설마... 그정도로 무식한 인간이 있을 리 없어ㅜㅜ
익명(110.70)2014-05-22 08:34
감수성을 정서교육으로 바꿔읽어ㅇㅇ 잘못 씀
익명(211.36)2014-05-22 08:35
캣맘들 가끔 뇌가 없는것같음 그냥 이기적인 년들
익명(211.36)2014-05-22 08:36
세상사람들이 다 지들을 싫어하면 지들한테 뭔가 문제가 있는거지 그 생각이 안 드나? ㄹㅇ 빠가
익명(211.36)2014-05-22 08:37
아따 엠팍성님이요
익명(223.62)2014-05-22 09:22
세상사람들이 다 싫어한다는 근거는?ㅋㅋㅋ 엠팍성님들이 싫어하면 세상 사람들이 싫어하는거죠^^
익명(223.62)2014-05-22 09:23
어릴때 고양이 무서워했던 사람인데 지금은 좋아졌지만 그때당시 고양이가 호랑이수준으로 보임 이래도 피해안준다고 생각하냐?
익명(1.245)2014-05-22 09:23
진지하게 읽어볼랬는데, 안되겠다.
n(n1nn2nnn3)2014-05-22 09:40
고양이카페들이 이래서 약간 폐쇄적인경향을띠는것같음 뭐랄까 길고앙이 싫어하는사람들이 쥐약놓고하니까 거기에 지들끼리 뭉쳐서 맞서야한다는 그런의식?이 생기는듯 그 극단적예가 고다
근데 밥주는거 발정낫다고 못참겟다는거 다이기심아닌가? 술쳐먹고지.롤하는거나 옆집부부싸움소리가 더빡침
익명(165.246)2014-05-22 10:40
일베와 엠팍링크는 들어가는게 아니라고 배웠습니다
익명(112.153)2014-05-22 11:04
살생하는것같아 모기도 안죽인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75.223)2014-05-22 11:31
틀린말 없는거 같은데. 꼬투리 잡지말고 그냥 글쓴이가 얘기하고자 하는 문제의 본질만 놓고 보았을때 틀린말 없잖아. 까놓고 피해자가 있고 피해를 호소한다고 하는데 피해가 없다고 주장하는 캣맘은 분명히 문제있는거 사실이고. 특히 그것도 그 피해자의 소유지에서 그런다면 더 심각한거 아닌가? 그야말로 눈감고 귀막고 짓거리지. 내가 그래서 가끔 캣맘질 해도 글쓰는 사람 있으면 줘도 되는데 주민과의 문제가 생기면 바로 양보하라고 답글한다. 주민들과 절대 대립하지 말고 설득해서 안통하면 니가 양보하라고. 막말로 저게 고양이가 아니라 뱀이면 어떡할꺼냐. 참고로 그 뱀은 독없는 뱀이라 사람한테 아무런 위해가 안감. 그래서 뱀 애호가들이 니집 앞에다 계속 피딩하면 너네 아무리 뱀이 위해 없어도 견딜수 있냐.
틀린말(121.129)2014-05-22 14:06
글의 말하고자 하는 본질이나 논지는 전혀 얘기안하고 엠팍글이네 모기살생이네 감수성이네 하는 정말 자잘한부분 꼬투리 잡고 무시하는거 보고 좀 놀랐다;;; 냥갤은 좀 그래도 객관적인 애들 많을거라 생각했는데 꼭 그렇지도 않네;;; 이런거 보면 정말 캣맘들은 다 지 생각만 하는 사람들인가 싶기도 하고. 나 고양이 밥주니까 저런말 들으면 기분나빠. 이러지말고 한번은 진지하게 저 사람들 입장에서도 생각을 해보는게 어떨까.
까놓고(121.129)2014-05-22 14:12
고다 냥갤 다 똑같음 피해본다하면 안믿음
익명(203.226)2014-05-22 17:49
맞는말을 써놓은듯 우리동네는 고양이 밥주는 사람도 없는데 고양이 숫자가 무겁게 늘어나고 있음 딱히 밥을 안주더라도 주민들이 해코지를 안하면 길고양이 숫자는 계속 늘어나는듯. 군대가기전엔 진짜 고양이 한마리 보기 힘든 동네였는데 전역하고 몇년 지나니까 고양이 소리 안들리는 날이 없는 동네가 됨ㅋㅋㅋㅋㅋㅋ
그다지... 고양이는 광견병은 없지. 조금 긁히는 정도를 감수하면 오히려 동물과의 교감능력을 키울 수 있어서 정서교육이 될 수도 있슴. 문제는 발정기. 하루이틀도 아니고 자기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도 발정기 때문에 힘들어서 중성화하는 정도니까 참고 넘기라고 할게 아님.
쥐나 바퀴벌레는 병을 옮기고, 뉴트리나는 농작물 피해를 주니까 없애려는거고. 심정이 이해는 되지만 설득력이 없슴
내가 어릴 때 재래시장 근처에 살았었는데, 발정기 되면 고양이들 수십 수백마리가 떼로 몰려다니며 울어대는 바람에 동네 전체가 잠을 설치는 지경이 되서 반상회 열어서 쥐약놔서 죽일 정도였슴. 그래도 2~3년 지나면 또 쥐약놔야 됨
고양이는 광견병은 없지만 물리거나 긁혀지면 파상풍에도 걸리잖아 그리고 길고양이는 하수도로도 다녀서 털에 온갖 세균들 달고다니는 것도 사실이고 화단흙은 갈아논 흙이라 부드러워서 고양이가 화장실로 사용하기 좋아서 피해보는것도 사실이야 나도 캣맘까진 아니지만 고양이 좋아하는 사람인데 피해본사람이 있다는데 피해안준다고 우기는것도 이해못하겠다
글쓴이분 혹시 고향이...?
병 안 옮기니까 설득력이 없다니 ㅋㅋ 캣맘 클라스 보소 그리고 감수성? 지랄하고 자빠졌네 보면 소름끼치는 동물보고 (싫어하는 사람은 소름끼치겠지) 감수성키우라고? 세상사람들이 다 고양이를 좋아해야 하나? 너도 바퀴벌레 잡지말고 키루면서 감수성길러라
감수성얘기가 갑자기 왜나옴? 댓글이 지워진건가?ㅋㅋㅋㅋㅋ 설마 첫댓에 감수하란거보고 그런거야?
감수성?ㅋㅋㅋㅋ 조금 긁히는 걸 감수하면...혹시 이거 갖고 감수성 타령한거임?
설마... 그정도로 무식한 인간이 있을 리 없어ㅜㅜ
감수성을 정서교육으로 바꿔읽어ㅇㅇ 잘못 씀
캣맘들 가끔 뇌가 없는것같음 그냥 이기적인 년들
세상사람들이 다 지들을 싫어하면 지들한테 뭔가 문제가 있는거지 그 생각이 안 드나? ㄹㅇ 빠가
아따 엠팍성님이요
세상사람들이 다 싫어한다는 근거는?ㅋㅋㅋ 엠팍성님들이 싫어하면 세상 사람들이 싫어하는거죠^^
어릴때 고양이 무서워했던 사람인데 지금은 좋아졌지만 그때당시 고양이가 호랑이수준으로 보임 이래도 피해안준다고 생각하냐?
진지하게 읽어볼랬는데, 안되겠다.
고양이카페들이 이래서 약간 폐쇄적인경향을띠는것같음 뭐랄까 길고앙이 싫어하는사람들이 쥐약놓고하니까 거기에 지들끼리 뭉쳐서 맞서야한다는 그런의식?이 생기는듯 그 극단적예가 고다 근데 밥주는거 발정낫다고 못참겟다는거 다이기심아닌가? 술쳐먹고지.롤하는거나 옆집부부싸움소리가 더빡침
일베와 엠팍링크는 들어가는게 아니라고 배웠습니다
살생하는것같아 모기도 안죽인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틀린말 없는거 같은데. 꼬투리 잡지말고 그냥 글쓴이가 얘기하고자 하는 문제의 본질만 놓고 보았을때 틀린말 없잖아. 까놓고 피해자가 있고 피해를 호소한다고 하는데 피해가 없다고 주장하는 캣맘은 분명히 문제있는거 사실이고. 특히 그것도 그 피해자의 소유지에서 그런다면 더 심각한거 아닌가? 그야말로 눈감고 귀막고 짓거리지. 내가 그래서 가끔 캣맘질 해도 글쓰는 사람 있으면 줘도 되는데 주민과의 문제가 생기면 바로 양보하라고 답글한다. 주민들과 절대 대립하지 말고 설득해서 안통하면 니가 양보하라고. 막말로 저게 고양이가 아니라 뱀이면 어떡할꺼냐. 참고로 그 뱀은 독없는 뱀이라 사람한테 아무런 위해가 안감. 그래서 뱀 애호가들이 니집 앞에다 계속 피딩하면 너네 아무리 뱀이 위해 없어도 견딜수 있냐.
글의 말하고자 하는 본질이나 논지는 전혀 얘기안하고 엠팍글이네 모기살생이네 감수성이네 하는 정말 자잘한부분 꼬투리 잡고 무시하는거 보고 좀 놀랐다;;; 냥갤은 좀 그래도 객관적인 애들 많을거라 생각했는데 꼭 그렇지도 않네;;; 이런거 보면 정말 캣맘들은 다 지 생각만 하는 사람들인가 싶기도 하고. 나 고양이 밥주니까 저런말 들으면 기분나빠. 이러지말고 한번은 진지하게 저 사람들 입장에서도 생각을 해보는게 어떨까.
고다 냥갤 다 똑같음 피해본다하면 안믿음
맞는말을 써놓은듯 우리동네는 고양이 밥주는 사람도 없는데 고양이 숫자가 무겁게 늘어나고 있음 딱히 밥을 안주더라도 주민들이 해코지를 안하면 길고양이 숫자는 계속 늘어나는듯. 군대가기전엔 진짜 고양이 한마리 보기 힘든 동네였는데 전역하고 몇년 지나니까 고양이 소리 안들리는 날이 없는 동네가 됨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