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기 전에 보니까 적응이 된건지
어제는 담요 깔아줘도 담요 안깔린쪽에 세마리 옹기종기 모여있더니 오늘은 담요 위에있고
어제는 울지도 않고 한마린 학!학! 거리더니
오늘은 야옹야옹 울던데
이거 적응하고있는거지?

분유는 오늘 젖병사서 맥여볼려구  물에 불린 사료도 입으로 살짝 관심도 보이고 한시름 놓았어ㅜ

그리고 고양이들은 풀어서 키우면 안되는건가?
아직 새끼라 상자 큰데로 옮겨서 어느정도는 집인거 인식하게 상자에 키우다가 좀 커지면 풀어키울려했는데
시골이고 차들도 위험하고 집나갈까봐 걱정이다
길고양이들 한번 밥주니까 집 근처를 떠나지않던데...
어떻게든 안에서 키워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