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담요 깔아줘도 담요 안깔린쪽에 세마리 옹기종기 모여있더니 오늘은 담요 위에있고
어제는 울지도 않고 한마린 학!학! 거리더니
오늘은 야옹야옹 울던데
이거 적응하고있는거지?
분유는 오늘 젖병사서 맥여볼려구 물에 불린 사료도 입으로 살짝 관심도 보이고 한시름 놓았어ㅜ
그리고 고양이들은 풀어서 키우면 안되는건가?
아직 새끼라 상자 큰데로 옮겨서 어느정도는 집인거 인식하게 상자에 키우다가 좀 커지면 풀어키울려했는데
시골이고 차들도 위험하고 집나갈까봐 걱정이다
길고양이들 한번 밥주니까 집 근처를 떠나지않던데...
어떻게든 안에서 키워야하나?
다행이네. 마당냥이 충분히 가능. 중성화 안해주면 발정기때 도망가는 경우가 많아
중간에 도망간다고 해도 그런식으로 키우는 것도 나쁜 건 아니지. 길냥이로 그냥 살면 평균수명의 1/3도 못살다 죽는데
꼭가둬키울필욘없다고봄 시골이면 마당냥이가더행복할거같은데 겨울에집만따시게해주면
나도 시골인데 3냥이를 마당냥이로 키우고있어 중성화수술 해주면 괜찮아
낮잠 잘때랑 밤엔 꼭 방에 들어와서 자고 하루종일 마당에서 놀다와, 멀리 안나가더라구
아 풀어서 키운다고 도망가는건 아니구나 집인거 인식할려면 거기다 계속 밥주면 되는건가?
지금은 애기니깐 밥 자주 챙겨주고 물도 매일 갈아주고 청소년냥쯤 크면 아침저녁 밥이랑 물주면 마당냥이로 지낼수있음 큰상자에 두꺼운비닐로 감싸서 눈비에 안젖게 집만들어주고 집앞에 밥그릇물그릇 두면 됨 좀 크면 구충제(회충악) 몸무게 맞게 먹이고 매년 봄가을에 먹이면 될듯
ㄴ와 ㄱㅅㄱㅅㄱㅅ